도성훈 인천교육감,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학생 격려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23(화) 13:55

인천 직업계고 60명 23개 직종 출전… “미래 기술 인재로 성장 지원”
[스쿨iTV]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2일 광주에서 열린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찾아 인천 직업계고 학생 선수들의 경기를 참관하고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전국에서 1,725명의 선수가 51개 직종에 출전한다.
인천에서는 직업계고 15개교 소속 60명의 학생이 폴리메카닉스 등 23개 직종에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있다.
도 교육감은 “국내 숙련 기술인의 축제인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인천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전국에서 1,725명의 선수가 51개 직종에 출전한다.
인천에서는 직업계고 15개교 소속 60명의 학생이 폴리메카닉스 등 23개 직종에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있다.
도 교육감은 “국내 숙련 기술인의 축제인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인천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