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결대로자람학교’ 18교 추가 지정… 110교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24(수) 10:34

2026년 3월부터 초·중·고 전반 확대… 학생 주도·지역 연계형 미래교육 강화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년 3월 1일자로 새롭게 지정되는 ‘결대로자람학교’ 18교(초 8교, 중 2교, 고 8교)를 발표했다.
‘결대로자람학교’는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라는 철학 아래 학생 개개인의 학습 속도와 방향을 존중하며, 앎과 삶을 연결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공동체성을 함께 키우는 인천형 미래교육 모델이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2026학년도 결대로자람학교는 총 110교로 확대된다. 이들 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젝트 학습, 학생 주도 배움, 협력적 학교 문화 조성 등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새로 지정된 18교는 앞으로 4년간 기존 운영 학교들과 협력하며 인천 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선도할 계획이다.
‘결대로자람학교’는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라는 철학 아래 학생 개개인의 학습 속도와 방향을 존중하며, 앎과 삶을 연결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공동체성을 함께 키우는 인천형 미래교육 모델이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2026학년도 결대로자람학교는 총 110교로 확대된다. 이들 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젝트 학습, 학생 주도 배움, 협력적 학교 문화 조성 등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새로 지정된 18교는 앞으로 4년간 기존 운영 학교들과 협력하며 인천 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선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