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대입 개편 대응 교원 진로지도 역량 강화 [제주도교육청]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9. 25(목) 14:43

중등 진로전담교사 대상 전문 연수 실시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오는 10월 1일(화)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중등 진로전담교사 및 진로교육 담당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학년도 대학입시 개편에 따른 진로교육의 변화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서울 숭문고등학교 김경선 진로진학상담교사가 강사로 나서 ▲2028 대입제도의 주요 변화 ▲진로교육 연계 방안 ▲진로전담교사의 역할 ▲학생 개별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다룬다.
특히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진로교육 운영 방안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교원의 전문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에 적합한 학업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학년도 대학입시 개편에 따른 진로교육의 변화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서울 숭문고등학교 김경선 진로진학상담교사가 강사로 나서 ▲2028 대입제도의 주요 변화 ▲진로교육 연계 방안 ▲진로전담교사의 역할 ▲학생 개별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다룬다.
특히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진로교육 운영 방안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교원의 전문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에 적합한 학업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