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신규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26(금) 06:21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새내기 공무원 30명, 대전 교육행정의 미래를 이끌다
‘함께 도움닫기’ 멘토링제로 조직 적응·현장 안착 적극 지원
‘함께 도움닫기’ 멘토링제로 조직 적응·현장 안착 적극 지원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9월 25일(수) 청사 대강당에서 오는 10월 1일자로 임용되는 신규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교육행정 23명 ▲전산 1명 ▲사서 1명 ▲공업 1명 ▲보건 1명 ▲시설관리 3명 등 6개 직렬 총 30명으로, 대전교육청 산하 유·초·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에 배치되어 공직사회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이날 수여식은 ▲임용장 수여 ▲신규 공무원 선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청 국장과 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새내기 공무원들의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임용장 수여식을 마친 신규 공무원들은 소속 지역교육지원청으로 이동해 교육장으로부터 발령장 수여 및 환영 인사를 받았다. 교육장들은 “교육행정의 일원으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하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선배 공무원과 매칭하는 ‘함께 도움닫기’ 멘토링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들이 초기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선·후배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정인기 행정국장은 “대전교육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며 “대전교육의 미래를 이끌 MZ세대 공무원들이 조직 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교육행정 23명 ▲전산 1명 ▲사서 1명 ▲공업 1명 ▲보건 1명 ▲시설관리 3명 등 6개 직렬 총 30명으로, 대전교육청 산하 유·초·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에 배치되어 공직사회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이날 수여식은 ▲임용장 수여 ▲신규 공무원 선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청 국장과 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새내기 공무원들의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임용장 수여식을 마친 신규 공무원들은 소속 지역교육지원청으로 이동해 교육장으로부터 발령장 수여 및 환영 인사를 받았다. 교육장들은 “교육행정의 일원으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하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선배 공무원과 매칭하는 ‘함께 도움닫기’ 멘토링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들이 초기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선·후배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정인기 행정국장은 “대전교육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며 “대전교육의 미래를 이끌 MZ세대 공무원들이 조직 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