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혁신평가위,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결과 내년 2월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29(월) 05:07

▲공기업평가위(SEC) CI
행정·의정·교육 통합 평가지수 적용…“상 주기 위한 행사 아닌 혁신 진단 평가”
평가 대상 기간 2022년 7월 1일~2025년 10월 31일, 평가자료 제출 기한 2025년 11월 30일
평가 대상 기간 2022년 7월 1일~2025년 10월 31일, 평가자료 제출 기한 2025년 11월 30일
[스쿨iTV]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LocalGovernment Innovation Evaluation Organizing Committee)가 매 4년마다 실시하는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의 최종 평가 결과를 내년 2월 공개한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산하 전문 평가기구인 GEC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7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행정·의정·교육 분야 혁신 성과를 종합 평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단순히 상을 수여하는 형식이 아닌 지방정부의 혁신 역량을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GEC는 이를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WF지자체혁신지수(WFLGII, WF Assembly Politics Innovation Index)’를 적용한다.
▲행정·의정·교육 통합 평가…10대 분야·120개 세부지표
WFLGII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국제정책연구원(IPI), 국제ESG평가원(IESGEI), 국제소비자평가원, 통일정책연구원(KPINU) 등이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의 지자체 혁신 통합 지표다. 행정·의정·교육 전 영역을 포괄해 10대 평가 부문, 19개 항목, 120개 세부 지표를 통해 지자체의 전문성, 윤리성, 혁신 능력을 종합적으로 분석다.
10대 평가 부문에는 △지역경제 자립도 및 경쟁력 강화 △남북 평화통일 대비 전략 △토착세력 유착 방지 대책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 △예산 효율화 사례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환경 개선 △조례 개폐 및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문제 해결 및 재도약 전략 △공약 이행 현황 등이 포함된다.
▲중간평가 매년, 최종평가 4년마다…내년 2월 발표
지자체 혁신평가위는 전국 300여 연합단체로 구성된 전국지자체혁신시민연대(CSLGI)의 요청에 따라 매년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지방선거가 있는 해에는 이를 종합한 최종평가를 진행한다.
2025년에 진행된 중간평가는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로 명명됐으며, 차기 지방선거(2026년 6월 3일)를 앞두고 내년 2월 발표되는 결과는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로 표기된다.
평가 자료는 △평가 대상 등록 신청서 △행정·의정·교육 분야 자료(I)·(II) 등이며, 2025년 11월 30일까지 GEC 전용 이메일(gec@wfple.org)로 제출해야 한다.
▲“정치적 중립 유지…찬조금·심사비 일절 수수 안 해”
GEC는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치적 중립을 견지하고, 찬조금·심사비 등 일체의 후원금을 받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평가 결과는 2026년 1월 개별 통보되며, 60점 이상을 받은 대상자는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국민보고회 및 시상식’ 참석 자격을 얻게 된다. 80점 이상은 ‘대상(大賞)’, 75점 이상~80점 미만은 ‘특별상’, 60점 이상~75점 미만은 ‘최우수상’으로 구분된다.
▲지방자치 혁신 역량 진단…“권력 분산·자립 기반 구축 목적”
지자체 혁신평가의 목적은 지방 권력의 분산을 통해 권력 집중과 남용을 방지하고, 예산 효율화를 통해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줄이며,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을 높이는 데 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정책과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방정부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도 기여한다는 취지다.
이번 평가는 GEC, 국제ESG평가원, 세계언론협회(WPA), 대한민국 국회, 국제정책연구원(IPI), 국제소비자평가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전국 NGO모니터단 등 다수 기관과 단체가 후원한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산하 전문 평가기구인 GEC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7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행정·의정·교육 분야 혁신 성과를 종합 평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단순히 상을 수여하는 형식이 아닌 지방정부의 혁신 역량을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GEC는 이를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WF지자체혁신지수(WFLGII, WF Assembly Politics Innovation Index)’를 적용한다.
▲행정·의정·교육 통합 평가…10대 분야·120개 세부지표
WFLGII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국제정책연구원(IPI), 국제ESG평가원(IESGEI), 국제소비자평가원, 통일정책연구원(KPINU) 등이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의 지자체 혁신 통합 지표다. 행정·의정·교육 전 영역을 포괄해 10대 평가 부문, 19개 항목, 120개 세부 지표를 통해 지자체의 전문성, 윤리성, 혁신 능력을 종합적으로 분석다.
10대 평가 부문에는 △지역경제 자립도 및 경쟁력 강화 △남북 평화통일 대비 전략 △토착세력 유착 방지 대책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 △예산 효율화 사례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환경 개선 △조례 개폐 및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문제 해결 및 재도약 전략 △공약 이행 현황 등이 포함된다.
▲중간평가 매년, 최종평가 4년마다…내년 2월 발표
지자체 혁신평가위는 전국 300여 연합단체로 구성된 전국지자체혁신시민연대(CSLGI)의 요청에 따라 매년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지방선거가 있는 해에는 이를 종합한 최종평가를 진행한다.
2025년에 진행된 중간평가는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로 명명됐으며, 차기 지방선거(2026년 6월 3일)를 앞두고 내년 2월 발표되는 결과는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로 표기된다.
평가 자료는 △평가 대상 등록 신청서 △행정·의정·교육 분야 자료(I)·(II) 등이며, 2025년 11월 30일까지 GEC 전용 이메일(gec@wfple.org)로 제출해야 한다.
▲“정치적 중립 유지…찬조금·심사비 일절 수수 안 해”
GEC는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치적 중립을 견지하고, 찬조금·심사비 등 일체의 후원금을 받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평가 결과는 2026년 1월 개별 통보되며, 60점 이상을 받은 대상자는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국민보고회 및 시상식’ 참석 자격을 얻게 된다. 80점 이상은 ‘대상(大賞)’, 75점 이상~80점 미만은 ‘특별상’, 60점 이상~75점 미만은 ‘최우수상’으로 구분된다.
▲지방자치 혁신 역량 진단…“권력 분산·자립 기반 구축 목적”
지자체 혁신평가의 목적은 지방 권력의 분산을 통해 권력 집중과 남용을 방지하고, 예산 효율화를 통해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줄이며,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을 높이는 데 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정책과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방정부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도 기여한다는 취지다.
이번 평가는 GEC, 국제ESG평가원, 세계언론협회(WPA), 대한민국 국회, 국제정책연구원(IPI), 국제소비자평가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전국 NGO모니터단 등 다수 기관과 단체가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