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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돌아보는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신문협 저널대학]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9. 30(화)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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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 저널대학 교수진
한가위 맞아 ‘공정·상식·정의 언론’ 다짐
[스쿨iTV]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신문협·회장 이치수) 부설 언론교육기구인 신문협 저널대학(INAK Journal College I.)은 2025년 한가위를 맞아 “삶의 무게에 지친 이웃은 없는지 살피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문협 저널대학은 130여 회원사와 소속 전국 2만여 기자가 함께하는 언론 전문 교육기관으로, “오늘날 언론에 요구되는 엄중한 사명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특정 세력이 국가를 사유화하지 못하도록 공정·상식·정의로 무장한 기자를 양성하고, 가짜뉴스를 척결하며 국민의 진실한 정보 접근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각국의 1인 미디어 청년세대가 기성 언론의 한계를 넘어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한편, 편파적 언론정책과 허위 정보의 확산이 사회 근간을 흔들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청년세대의 직업 선택 자유를 지켜내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신문협 저널대학은 이를 위한 실천 강령으로 △정치적 중립과 기자 육성 △가짜뉴스 척결 및 정보 접근권 확대 △청년세대 직업 선택 자유 보장 △여성 인권 보호 및 사회정의 실현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 기여 등 ‘사회문제 5개항’을 제시했다.

또한 전국 2만여 인터넷신문사의 숙원인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재단은 부당한 권력을 견제하고 감시하며, 언론 다양성과 공정한 정보 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문협 저널대학 교수진은 “공정한 언론 환경을 만들고 미래세대에 건강한 언론 문화를 물려주기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며 “풍성한 한가위에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는 넉넉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소속 신문협 저널대학 60여 교수 일동

신문협 회장 겸 신문협 저널대학 이사장 이치수 교수(현 세계언론협회(WPA)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회장), 신문협 저널대학 수석부이사장 겸 제1과대 학장 조동환 교수(현 신문협 수석부회장), 신문협 저널대학 제2과대 학장 이훈희 교수(현 신문협 부회장), 신문협 저널대학 제3과대 학장 유철 교수(현 신문협 부회장), 신문협 저널대학 교무처장 김영달 교수(현 신문협 부회장 겸 사무총장), 이하 신문협 저널대학 소속 교수진: 장영신 교수, 고현준 교수, 김진구 교수, 최재은 교수, 안영환 교수, 견재수 교수, 김영길 교수, 고재철 교수, 백종구 교수, 김부환 교수, 송기만 교수, 이호경 교수, 신행식 교수, 조순선 교수, 신장호 교수, 이정우 교수, 장수익 교수, 김문교 교수, 이재한 교수, 박명숙 교수, 서승중 교수, 김재하 교수, 이종엽 교수, 최종엽 교수, 김영두 교수, 박형록 교수, 최기순 교수, 황정희 교수, 홍충선 교수, 박현식 교수, 유혜련 교수, 장영래 교수, 임양춘 교수, 김종주 교수, 김기술 교수, 손남호 교수, 김태정 교수, 이규설 교수, 배문한 교수, 박병을 교수, 장현덕 교수, 김석정 교수, 김성진 교수, 안상석 교수, 조혜영 교수, 채재학 교수, 유문무 교수, 한은경 교수, 최대운 교수, 김희철 교수, 김성훈 교수, 조완기 교수, 김두천 교수, 최대운 교수, 홍권표 교수, 송명진 교수, 장용열 교수 등(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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