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특수교사 임용 경쟁률 2.45대 1…작년보다 상승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02(목) 13:11

307명 모집에 752명 지원…유치원 특수교사 5.33대 1 ‘최고’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026학년도 공립 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307명 모집에 752명이 지원해 평균 2.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48명 모집에 959명이 지원해 평균 2.14대 1을 나타낸 것보다 다소 높아진 수치다.
모집 분야별 경쟁률을 보면,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는 일반모집(9명)에 48명이 지원해 5.33대 1로 가장 높았고, 장애인 구분모집(1명)에는 1명이 지원했다. 초등 특수학교 교사는 일반모집(19명)에 94명(4.95대 1), 장애인 구분모집(2명)에 5명(2.50대 1)이 지원했다.
초등학교 교사는 일반모집(255명)에 583명(2.29대 1), 장애인 구분모집(21명)에 21명이 지원했다.
부산교육청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제1차 필기시험 장소를 공고하고, 내달 8일 제1차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448명 모집에 959명이 지원해 평균 2.14대 1을 나타낸 것보다 다소 높아진 수치다.
모집 분야별 경쟁률을 보면,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는 일반모집(9명)에 48명이 지원해 5.33대 1로 가장 높았고, 장애인 구분모집(1명)에는 1명이 지원했다. 초등 특수학교 교사는 일반모집(19명)에 94명(4.95대 1), 장애인 구분모집(2명)에 5명(2.50대 1)이 지원했다.
초등학교 교사는 일반모집(255명)에 583명(2.29대 1), 장애인 구분모집(21명)에 21명이 지원했다.
부산교육청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제1차 필기시험 장소를 공고하고, 내달 8일 제1차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