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경 시의원, 이문뉴타운 신속한 교통개선 대책 마련 촉구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03(금) 11:57

▲심미경 서울시의원이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 이문로 일대를 시찰하고 있다.
이문로 일대 도로 신설과 우회로 확보 등 교통정체 해소 방안 마련해야
이문로 교통체증 해소와 보행 안전 확보는 신뢰 행정의 시작
이문로 교통체증 해소와 보행 안전 확보는 신뢰 행정의 시작
[스쿨iTV] 심미경 서울시의원은 이문·휘경 뉴타운 입주로 교통 정체가 심화되고 있는 이문로 일대와 주민 안전이 취약한 주택가 이면도로를 점검하며, 서울시와 동대문구에 신속한 교통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심 의원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와 함께 이문뉴타운 지역을 방문해 교통 수요 증가 현황과 주민 민원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시찰은 심 의원이 확보한 예산으로 진행된 ‘이문로 교통개선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동대문구의 교통개선 대책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심 의원은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도 실효성 없는 개선책이 지속된다면 시민 안전이 위협받고 행정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며,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질적 효과가 있는 개선안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좁은 도로 폭과 불명확한 보차도 구분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주택가 이면도로를 집중 점검하며, “보차도 설치 등 주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 조치가 즉시 시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지난 4월에도 서울시 버스정책과와 주민이 함께한 간담회를 통해 출퇴근 맞춤버스 운행과 자치구 간 마을버스 노선 운행 등 주민 실질 교통 편의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이문뉴타운 교통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
이문뉴타운은 올해 1월 래미안라그란데(3,069가구)가 입주했으며, 이문아이파크자이(4,321가구)가 11월 준공 예정으로 편도 2차로에 불과한 이문로 중심도로 기능이 한계에 달해 교통정체가 심화될 전망이다.
이에 심미경 의원은 2023년 제1회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이문로 교통개선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예산 2억 원을 확보했으며, 동대문구는 이를 기반으로 이문로 일대 교통개선 대책을 수립 중이다.
심 의원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와 함께 이문뉴타운 지역을 방문해 교통 수요 증가 현황과 주민 민원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시찰은 심 의원이 확보한 예산으로 진행된 ‘이문로 교통개선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동대문구의 교통개선 대책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심 의원은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도 실효성 없는 개선책이 지속된다면 시민 안전이 위협받고 행정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며,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질적 효과가 있는 개선안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좁은 도로 폭과 불명확한 보차도 구분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주택가 이면도로를 집중 점검하며, “보차도 설치 등 주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 조치가 즉시 시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지난 4월에도 서울시 버스정책과와 주민이 함께한 간담회를 통해 출퇴근 맞춤버스 운행과 자치구 간 마을버스 노선 운행 등 주민 실질 교통 편의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이문뉴타운 교통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
이문뉴타운은 올해 1월 래미안라그란데(3,069가구)가 입주했으며, 이문아이파크자이(4,321가구)가 11월 준공 예정으로 편도 2차로에 불과한 이문로 중심도로 기능이 한계에 달해 교통정체가 심화될 전망이다.
이에 심미경 의원은 2023년 제1회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이문로 교통개선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예산 2억 원을 확보했으며, 동대문구는 이를 기반으로 이문로 일대 교통개선 대책을 수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