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AI융합교육원, 가족 참여형 AI융합캠프 ‘생각이 톡!’ 성료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13(월) 16:01

초등 3‧4학년 가족 143명 참여… 예술·과학 결합한 AI체험으로 소통과 호기심 UP
[스쿨iTV] 인천시교육청 AI융합교육원(원장 심현보)은 11일 초등학교 3‧4학년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45가족, 총 143명을 대상으로 AI융합(STEAM)캠프 ‘생각이 톡! AI융합가족배움터’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읽고 걷고 쓰는 ‘읽걷쓰’ 기반의 AI융합교육을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 시작 전에는 ‘나의 아바타와 함께 춤추기’, ‘스마트기기로 내 몸속 탐험하기’ 등 자유 체험 부스를 통해 AI 기술을 친근하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미술 AI융합(3D 가족 캐릭터 만들기) ▲음악 AI융합(AI로 가족 노래 만들기) ▲과학 AI융합(AR 동물관찰) 등 3개 주제의 체험교실에서 예술과 과학이 결합된 AI융합 활동을 가족 단위로 경험했다.
대강당에서 진행된 사이언스 매직쇼에서는 마술과 과학 원리를 결합한 공연이 펼쳐져 참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를 마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가족사진을 제출한 참여자에게는 AI 기술로 변환한 3D 가족사진 액자가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배우고 탐구하는 시간 속에서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했다”며 “앞으로도 AI융합교육을 일상 속 배움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읽고 걷고 쓰는 ‘읽걷쓰’ 기반의 AI융합교육을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 시작 전에는 ‘나의 아바타와 함께 춤추기’, ‘스마트기기로 내 몸속 탐험하기’ 등 자유 체험 부스를 통해 AI 기술을 친근하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미술 AI융합(3D 가족 캐릭터 만들기) ▲음악 AI융합(AI로 가족 노래 만들기) ▲과학 AI융합(AR 동물관찰) 등 3개 주제의 체험교실에서 예술과 과학이 결합된 AI융합 활동을 가족 단위로 경험했다.
대강당에서 진행된 사이언스 매직쇼에서는 마술과 과학 원리를 결합한 공연이 펼쳐져 참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를 마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가족사진을 제출한 참여자에게는 AI 기술로 변환한 3D 가족사진 액자가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배우고 탐구하는 시간 속에서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했다”며 “앞으로도 AI융합교육을 일상 속 배움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