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서원중 학생들과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운영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0. 14(화) 17:26

모의의회 체험 통해 지방자치 이해…민주적 의사결정 과정 생생히 학습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지방자치의 의미를 알리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14일에는 서원중학교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26명이 시의회를 방문해 ▲의회 청사 둘러보기 ▲지방의회 기능 및 역할 교육 ▲모의의회 운영 체험 ▲의원과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방자치의 현장을 가까이서 경험했다.
특히 모의의회 체험에서는 학생들이 의장, 시의원, 공무원 등을 맡아 실제 회의 진행 방식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고 토론과 표결 과정을 진행하며,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합의와 토론’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에 함께한 윤원균·김희영 의원은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의정활동과 지방자치의 의미를 소개하며 “민주주의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을 듣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오늘의 경험이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실제 의회 공간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지방자치 구조를 이해하고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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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에는 서원중학교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26명이 시의회를 방문해 ▲의회 청사 둘러보기 ▲지방의회 기능 및 역할 교육 ▲모의의회 운영 체험 ▲의원과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방자치의 현장을 가까이서 경험했다.
특히 모의의회 체험에서는 학생들이 의장, 시의원, 공무원 등을 맡아 실제 회의 진행 방식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고 토론과 표결 과정을 진행하며,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합의와 토론’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에 함께한 윤원균·김희영 의원은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의정활동과 지방자치의 의미를 소개하며 “민주주의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을 듣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오늘의 경험이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실제 의회 공간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지방자치 구조를 이해하고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