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도시브랜드연구회, 진주시 우수 도시브랜드 정책 벤치마킹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0. 16(목) 09:44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 도시브랜드연구회(회장 조현숙)가 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한 전략 모색에 나섰다. 연구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상남도 진주시를 방문해 지역 문화자원 활용 사례와 축제 운영 방식 등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연구회는 진주남강유등축제, 물빛나루쉼터, 진주성, 국립진주박물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등 주요 거점을 둘러보며 진주시가 추진 중인 도시 브랜드 정책과 축제 콘텐츠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특히 진주남강유등축제는 남강 수변 공간을 활용한 야간 경관 조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콘텐츠 구성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대표 축제로, 연구회는 축제의 공간 구성 방식과 상징물 디자인, 조명 연출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국립진주박물관과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는 역사 자원을 시민 참여 콘텐츠와 연계해 운영하는 사례를 청취하고, 전시 기획과 체험형 프로그램 구성 방식 등을 비교 분석했다. 연구회는 이 같은 콘텐츠 운영 방식이 고양시 전시공간 활성화와 축제 콘텐츠 개발에 활용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조현숙 도시브랜드연구회장은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한 진주시의 사례를 직접 확인하면서 고양시만의 브랜드 전략에 대한 방향성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며 “고양시도 시민이 주체가 되는 축제 구조를 확대해 지역 문화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브랜드연구회는 조현숙 회장을 비롯해 김미경 부회장, 김해련, 문재호, 송규근, 신인선, 임홍열, 정민경 의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정책 연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연구회는 진주남강유등축제, 물빛나루쉼터, 진주성, 국립진주박물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등 주요 거점을 둘러보며 진주시가 추진 중인 도시 브랜드 정책과 축제 콘텐츠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특히 진주남강유등축제는 남강 수변 공간을 활용한 야간 경관 조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콘텐츠 구성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대표 축제로, 연구회는 축제의 공간 구성 방식과 상징물 디자인, 조명 연출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국립진주박물관과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는 역사 자원을 시민 참여 콘텐츠와 연계해 운영하는 사례를 청취하고, 전시 기획과 체험형 프로그램 구성 방식 등을 비교 분석했다. 연구회는 이 같은 콘텐츠 운영 방식이 고양시 전시공간 활성화와 축제 콘텐츠 개발에 활용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조현숙 도시브랜드연구회장은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한 진주시의 사례를 직접 확인하면서 고양시만의 브랜드 전략에 대한 방향성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며 “고양시도 시민이 주체가 되는 축제 구조를 확대해 지역 문화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브랜드연구회는 조현숙 회장을 비롯해 김미경 부회장, 김해련, 문재호, 송규근, 신인선, 임홍열, 정민경 의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정책 연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