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민생 협치 프로젝트’ 시작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0. 16(목) 12:00

도내 소상공인과의 만남으로…민생 속 더 깊이 파고든다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이 ‘도민 주권시대, 국민의힘이 열어가겠습니다’는 약속 아래, 민생 위기를 현장의 지혜로 풀어가기 위한 ‘민생 협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 소상공인과의 첫 만남, 경청에서 출발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15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소상공인 경청 정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현종 대표의원,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과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도내 시·군 소상공인연합회장, 경기도소상공인 및 관련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말 그대로 ‘듣는 자리’이며, 저 역시 배우려는 자세로 왔다”며 “소상공인분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 패키지와 예산 지원으로 연결하도록 적극 챙기겠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의 모세혈관, 소상공인 살리기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는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이라며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과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해결책 마련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은 “오늘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의견과 사업 현황을 들을 수 있었다”며 “이를 현실적으로 정책사업에 반영해 지원하는 것이 이번 만남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 소상공인 연합회의 정책 요구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은 “경기도는 인구가 많다 보니 소상공인 수도 많다. 오프라인 상권 침체가 심각한 상황에서 지역 맞춤형 프로모션과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는 한미 FTA 체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 여·야·정 합의로 설립 추진됐으며, ▲소상공인 권익 대변 ▲경제적 지위 향상 ▲국민경제 균형 발전 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 ▲시장상권진흥원 사업 공모 시 시·군 연합회 참여 가점제 신설 등 ‘소상공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정책 건의에도 앞장서고 있다.
▲ 민생 협치 프로젝트, 도민 목소리 반영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정담회를 시작으로 도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국민의힘 민생 협치 프로젝트’를 완성해나갈 계획이다.
▲ 소상공인과의 첫 만남, 경청에서 출발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15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소상공인 경청 정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현종 대표의원,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과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도내 시·군 소상공인연합회장, 경기도소상공인 및 관련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말 그대로 ‘듣는 자리’이며, 저 역시 배우려는 자세로 왔다”며 “소상공인분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 패키지와 예산 지원으로 연결하도록 적극 챙기겠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의 모세혈관, 소상공인 살리기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는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이라며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과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해결책 마련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은 “오늘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의견과 사업 현황을 들을 수 있었다”며 “이를 현실적으로 정책사업에 반영해 지원하는 것이 이번 만남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 소상공인 연합회의 정책 요구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은 “경기도는 인구가 많다 보니 소상공인 수도 많다. 오프라인 상권 침체가 심각한 상황에서 지역 맞춤형 프로모션과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는 한미 FTA 체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 여·야·정 합의로 설립 추진됐으며, ▲소상공인 권익 대변 ▲경제적 지위 향상 ▲국민경제 균형 발전 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 ▲시장상권진흥원 사업 공모 시 시·군 연합회 참여 가점제 신설 등 ‘소상공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정책 건의에도 앞장서고 있다.
▲ 민생 협치 프로젝트, 도민 목소리 반영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정담회를 시작으로 도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국민의힘 민생 협치 프로젝트’를 완성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