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부산 벡스코서 마이스 산업 모델 벤치마킹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0. 16(목) 19:01

▲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벡스코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플랫폼시티 적용 방안 논의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가 용인 플랫폼시티 특별계획구역 내 마이스(MICE) 산업 조성 전략 마련을 위해 부산 벡스코(BEXCO)를 직접 찾아 운영 사례를 점검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과 신현녀 경제환경위원장, 김윤선 도시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용인도시공사·용인시 미래도시기획국 관계자들은 15일 벡스코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운영 방식과 글로벌 전시·컨벤션 유치 전략 등을 청취했다.
현장 설명에서 벡스코 관계자는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글로벌 MICE 플랫폼(A global MICE business platform where dreams become reality)’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한 확장 전략, 지역 관광·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 구축 과정 등을 소개했다. 방문단은 플랫폼형 마이스 허브로 성장한 벡스코의 운영 모델을 플랫폼시티 개발 구상에 접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방문단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찾아 국제회의 운영 시스템과 지원 인프라를 점검하며, 세계적 수준의 회의 시설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복합 비즈니스 모델의 구조를 확인했다.
한편, 용인 플랫폼시티 특별계획구역은 수도권 남부 거점으로 조성 중인 미래형 복합도시로, 교통·산업·주거·문화가 결합된 자족형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의회는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토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마이스 산업 단지 조성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과 신현녀 경제환경위원장, 김윤선 도시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용인도시공사·용인시 미래도시기획국 관계자들은 15일 벡스코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운영 방식과 글로벌 전시·컨벤션 유치 전략 등을 청취했다.
현장 설명에서 벡스코 관계자는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글로벌 MICE 플랫폼(A global MICE business platform where dreams become reality)’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한 확장 전략, 지역 관광·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 구축 과정 등을 소개했다. 방문단은 플랫폼형 마이스 허브로 성장한 벡스코의 운영 모델을 플랫폼시티 개발 구상에 접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방문단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찾아 국제회의 운영 시스템과 지원 인프라를 점검하며, 세계적 수준의 회의 시설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복합 비즈니스 모델의 구조를 확인했다.
한편, 용인 플랫폼시티 특별계획구역은 수도권 남부 거점으로 조성 중인 미래형 복합도시로, 교통·산업·주거·문화가 결합된 자족형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의회는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토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마이스 산업 단지 조성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