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책연구소, 학생 맞춤형 진로이력 통합 플랫폼 구축 방안 모색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17(금) 23:03

대전교육발전특구 안착 위한 제11회 대전교육발전포럼 개최
[스쿨iTV]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산하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0월 16일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개인 맞춤형 진로교육 통합 플랫폼 구축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제11회 대전교육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및 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양성사업단과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포럼에는 교직원, 학부모, 교육 전문(행정)직원, 대전광역시청 관계자, 지역 대학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민경 연구위원이 전문가 발표자로 나섰다. 지정 토론자로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김윤정 교육연구사와 대전내동중학교 이선영 교사가 참여해 교육청과 학교 현장의 다양한 시각을 담은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포럼은 지난 9월 18일 열린 대전교육발전특구 발전 방안 논의에 이어, 학생 개인 맞춤형 진로 탐색을 지원할 진로교육 서비스 최적화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토론에서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기능과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학교 현장 교사가 학생의 진로·진학 상담 과정에서 개인 진로 발달 단계별 맞춤형 상담 기능을 강화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포럼에 참여한 학부모는 “나이스와 연계해 진로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으며, 발표자는 현재 관련 방안을 모색 중임을 밝히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지난해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진로이력관리시스템 개발 방안 연구와 장·단기 로드맵을 제안했다”며 “이번 토론을 통해 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대전교육발전특구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포럼에는 교직원, 학부모, 교육 전문(행정)직원, 대전광역시청 관계자, 지역 대학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민경 연구위원이 전문가 발표자로 나섰다. 지정 토론자로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김윤정 교육연구사와 대전내동중학교 이선영 교사가 참여해 교육청과 학교 현장의 다양한 시각을 담은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포럼은 지난 9월 18일 열린 대전교육발전특구 발전 방안 논의에 이어, 학생 개인 맞춤형 진로 탐색을 지원할 진로교육 서비스 최적화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토론에서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기능과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학교 현장 교사가 학생의 진로·진학 상담 과정에서 개인 진로 발달 단계별 맞춤형 상담 기능을 강화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포럼에 참여한 학부모는 “나이스와 연계해 진로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으며, 발표자는 현재 관련 방안을 모색 중임을 밝히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지난해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진로이력관리시스템 개발 방안 연구와 장·단기 로드맵을 제안했다”며 “이번 토론을 통해 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대전교육발전특구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