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전국장애인체전 ‘종합 6위’ 도전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23(목) 09:17

726명 선수단, 금빛 사냥 나선다!
[스쿨iTV] 충남도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6위’ 달성을 목표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충남 장애인체육 선수단은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결단식을 열고,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 박기영 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 정영자 NH충남농협 부장, 가맹단체장과 선수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결단식은 훈련 영상 상영, 출전 보고, 단기 수여, 개식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후원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대표로는 임동주(농구) 선수와 김유빈(보치아) 선수가 나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찬 각오를 밝혔다.
올해 충남 선수단은 양궁, 승마, 슐런, 쇼다운 등 4개 종목을 신규 편성하고, 뇌병변 축구팀과 신인선수 스포츠팀을 처음 구성했다. 또 우수선수를 전년보다 11명 늘린 63명으로 확대하고, 전략 종목 3개 팀을 중심으로 전력을 강화했다.
충남은 이번 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726명(선수 414명, 감독·코치 70명, 보호자 및 임원 242명)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해 ‘힘쎈 충남’의 저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김상두 총감독(충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남은 기간 훈련 완성도를 높여 반드시 종합 6위를 달성하겠다”며 “모든 선수가 자긍심과 열정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장애인체육 선수단은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결단식을 열고,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 박기영 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 정영자 NH충남농협 부장, 가맹단체장과 선수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결단식은 훈련 영상 상영, 출전 보고, 단기 수여, 개식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후원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대표로는 임동주(농구) 선수와 김유빈(보치아) 선수가 나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찬 각오를 밝혔다.
올해 충남 선수단은 양궁, 승마, 슐런, 쇼다운 등 4개 종목을 신규 편성하고, 뇌병변 축구팀과 신인선수 스포츠팀을 처음 구성했다. 또 우수선수를 전년보다 11명 늘린 63명으로 확대하고, 전략 종목 3개 팀을 중심으로 전력을 강화했다.
충남은 이번 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726명(선수 414명, 감독·코치 70명, 보호자 및 임원 242명)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해 ‘힘쎈 충남’의 저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김상두 총감독(충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남은 기간 훈련 완성도를 높여 반드시 종합 6위를 달성하겠다”며 “모든 선수가 자긍심과 열정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