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광복 80주년 기념 ‘800km 기억의 길’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28(화) 14:55

▲하얼빈·연길 노선 1기 탐방단 출발 전 기념촬영
중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으로 역사·평화의 의미 되새긴다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우리 역사 바로 알기–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탐방에는 도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역사·보건교사 등 총 617명이 참여하며, 하얼빈·연길, 상하이·난징 등 2개 노선에서 10개 탐방단이 순차적으로 출발한다. 각 탐방단은 4박 5일 동안 약 800km의 ‘기억의 길’을 따라 독립운동의 현장을 직접 체험한다.
하얼빈·연길 노선 주요 탐방지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 ▲3·13 반일 의사릉 ▲관동법원 구지 등이며, 상하이·난징 노선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화대표단 본부 등이 포함된다. 학생들은 각 유적지에서 독립운동의 정신과 민족의식을 직접 느끼며 역사적 의미를 탐구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탐방을 단순한 견학이 아닌, 사전학습–현장체험–사후성찰로 이어지는 교육과정 중심의 역사교육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역사를 탐구하고,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학생 안전을 위해 24시간 긴급연락망을 구축하고, 인솔단 협의체 운영과 매일 안전·건강 점검 등 철저한 위기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탐방단과 함께하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역사를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은 깊은 배움을 준다”며 “이번 탐방이 학생들에게 우리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탐방을 계기로 학생 주도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역사적 통찰력과 세계시민 의식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탐방에는 경기도의회 안광률, 김선희, 김성수, 장윤정 의원이 학생들과 함께 독립운동 유적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탐방에는 도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역사·보건교사 등 총 617명이 참여하며, 하얼빈·연길, 상하이·난징 등 2개 노선에서 10개 탐방단이 순차적으로 출발한다. 각 탐방단은 4박 5일 동안 약 800km의 ‘기억의 길’을 따라 독립운동의 현장을 직접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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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연길 노선 주요 탐방지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 ▲3·13 반일 의사릉 ▲관동법원 구지 등이며, 상하이·난징 노선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화대표단 본부 등이 포함된다. 학생들은 각 유적지에서 독립운동의 정신과 민족의식을 직접 느끼며 역사적 의미를 탐구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탐방을 단순한 견학이 아닌, 사전학습–현장체험–사후성찰로 이어지는 교육과정 중심의 역사교육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역사를 탐구하고,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학생 안전을 위해 24시간 긴급연락망을 구축하고, 인솔단 협의체 운영과 매일 안전·건강 점검 등 철저한 위기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탐방단과 함께하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역사를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은 깊은 배움을 준다”며 “이번 탐방이 학생들에게 우리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탐방을 계기로 학생 주도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역사적 통찰력과 세계시민 의식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탐방에는 경기도의회 안광률, 김선희, 김성수, 장윤정 의원이 학생들과 함께 독립운동 유적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