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교육청, 부산컴퓨터과학고 방문…미래형 융합교육 현장 교류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07(금) 09:20

▲하와이 교육청 방문단 단체사진.
확장현실·e-스포츠·IoT 등 첨단 교육 인프라 체험하며 협력 방안 논의
[스쿨iTV] 미국 하와이 교육청 관계자들이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미래형 융합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교육 교류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 동구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교장 류차남)에 따르면 키스 하야시(Keith Hayashi) 교육감, 엘리자베스 히가시(Elizabeth Higashi) 부교육감 등 하와이 교육청 관계자 6명은 지난 10월 31일 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XR), e-스포츠 아레나,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융합교육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교육 방향과 상호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와이 교육청 관계자들은 XR 체험실에서 몰입형 확장현실 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XR 기술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 향상에 기여하는 사례를 확인했다. 또한 e-스포츠 아레나실에서는 대회 운영 실습 수업을 참관하고, 게임 기반 학습이 협업 능력과 전략적 사고력 함양에 미치는 교육적 효과를 공유했다.
류차남 교장은 “확장현실, e-스포츠, IoT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교육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교육 협력의 폭을 넓혀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교장 류차남)에 따르면 키스 하야시(Keith Hayashi) 교육감, 엘리자베스 히가시(Elizabeth Higashi) 부교육감 등 하와이 교육청 관계자 6명은 지난 10월 31일 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XR), e-스포츠 아레나,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융합교육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교육 방향과 상호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와이 교육청 관계자들은 XR 체험실에서 몰입형 확장현실 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XR 기술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 향상에 기여하는 사례를 확인했다. 또한 e-스포츠 아레나실에서는 대회 운영 실습 수업을 참관하고, 게임 기반 학습이 협업 능력과 전략적 사고력 함양에 미치는 교육적 효과를 공유했다.
류차남 교장은 “확장현실, e-스포츠, IoT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교육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교육 협력의 폭을 넓혀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