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제도개선 방향 제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1(금) 14:16

학생 안전·교권보호·시설개선 등 다각적 점검, 투명·책임 행정 기반 마련 기대
[스쿨iTV]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이애형, 수원10, 국힘)의 2025년 행정사무감사가 20일 경기도교육청 본청 종합감사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감사는 부천교육지원청 등 12개 교육지원청, 남부연수원 등 10개 직속기관, 중앙교육도서관 등 5개 교육도서관, 경기도교육청 본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기관 소재지와 본청·상임위 회의실에서 차질 없이 진행되며 실질적 점검이 이뤄졌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학생 안전 확보, 교육행정 절차 개선, 교권 보호, 학교시설 안전 및 유휴공간 활용, 연수 프로그램 내실화 등 교육현안 전반을 다뤘다. 의원별로는 ▲이애형 위원장이 학생 안전과 포용력 있는 교육행정, 학교 급식실 환경 개선, 연수 프로그램 내실화를 강조했으며, ▲김근용 부위원장은 학폭 관련 학생 보호와 늘봄학교 위생·안전, 도시개발구역 내 학교 신설 구조적 문제를 제기했다. ▲장한별 부위원장은 지역업체 참여 활성화, 대안교육·특성화고 지원, 학교 공사 안전 확보, BTL 학교 운영권 만료 대비 철저를 요구했다.
이 외에도 ▲김영기 의원은 디지털 학습 환경 관리, 교직원 복지 개선, 교권보호 체계 강화 ▲김일중 의원은 현장 소통 강화와 시설공사 하도급 관리 ▲김회철 의원은 공유학교 활성화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 확대 ▲문승호 의원은 다문화 교육 강화와 노후 학교 지원 ▲변재석 의원은 기록물 관리와 기숙사 안전 ▲오세풍 의원은 특수학교 생존수영·학폭 예방 ▲이서영 의원은 등하굣길 안전과 교권보호 ▲이은주 의원은 교복 담합 근절과 고3 사회진출 역량 강화 ▲이자형 의원은 운동부 운영 투명화와 장애학생 학습권 보장 ▲전자영 의원은 스토킹 범죄 대응 체계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황진희 의원은 통합형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과 취약지역 관리 등을 각각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총평에서 “이번 감사는 단순히 교육 현장의 문제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경기교육이 직면한 복합적 문제를 심층 분석하고 면밀히 점검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감사 결과가 경기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신뢰 회복, 혁신적 변화를 이끌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정책 제언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경기교육의 질적 성장과 도약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학생 안전 확보, 교육행정 절차 개선, 교권 보호, 학교시설 안전 및 유휴공간 활용, 연수 프로그램 내실화 등 교육현안 전반을 다뤘다. 의원별로는 ▲이애형 위원장이 학생 안전과 포용력 있는 교육행정, 학교 급식실 환경 개선, 연수 프로그램 내실화를 강조했으며, ▲김근용 부위원장은 학폭 관련 학생 보호와 늘봄학교 위생·안전, 도시개발구역 내 학교 신설 구조적 문제를 제기했다. ▲장한별 부위원장은 지역업체 참여 활성화, 대안교육·특성화고 지원, 학교 공사 안전 확보, BTL 학교 운영권 만료 대비 철저를 요구했다.
이 외에도 ▲김영기 의원은 디지털 학습 환경 관리, 교직원 복지 개선, 교권보호 체계 강화 ▲김일중 의원은 현장 소통 강화와 시설공사 하도급 관리 ▲김회철 의원은 공유학교 활성화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 확대 ▲문승호 의원은 다문화 교육 강화와 노후 학교 지원 ▲변재석 의원은 기록물 관리와 기숙사 안전 ▲오세풍 의원은 특수학교 생존수영·학폭 예방 ▲이서영 의원은 등하굣길 안전과 교권보호 ▲이은주 의원은 교복 담합 근절과 고3 사회진출 역량 강화 ▲이자형 의원은 운동부 운영 투명화와 장애학생 학습권 보장 ▲전자영 의원은 스토킹 범죄 대응 체계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황진희 의원은 통합형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과 취약지역 관리 등을 각각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총평에서 “이번 감사는 단순히 교육 현장의 문제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경기교육이 직면한 복합적 문제를 심층 분석하고 면밀히 점검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감사 결과가 경기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신뢰 회복, 혁신적 변화를 이끌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정책 제언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경기교육의 질적 성장과 도약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