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교육감, AI 활용 서·논술형 평가로 미래 대학입시 개혁 준비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5(화) 19:06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 통해 학생 역량 중심 평가체제 확산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서·논술형 평가 확대와 인공지능(AI) 기반 평가시스템 도입으로 미래 대학입시 개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은 학생 성장을 지원하고 입시 중심 교육을 개선하기 위한 시도”라며 “학교 현장 사례를 토대로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입제도 개편까지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발표한 ‘교육 본질 회복을 위한 미래 대학입시 개혁(안)’을 토대로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 ▲학교생활기록부 개선 ▲대입전형 방식 개편 등 학생 역량 중심 평가체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수능 일부 과목에 서·논술형 평가를 시범 적용하고, 장기적으로는 수능 공통·선택 과목 이원화 운영과 AI 평가 단계적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 성취 수준 기반 기록으로 개선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며, 내신과 학교생활기록부, 수능 성적을 종합 평가하는 통합 전형을 제안해 학생 중심의 공정한 대입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논술형 평가는 학생의 고차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도교육청은 ‘경기 논술형 평가도구’ 10종을 개발해 1교 1인 이상 논술형 핵심교원을 양성하고, 학교 현장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은 ▲교과 성취기준 기반 AI 자동 채점 및 피드백 ▲손글씨 답안 텍스트 인식 후 채점 ▲평가 설계부터 피드백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를 통해 교사는 평가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이솔초·기안중·봉담고 등 시범운영연구회 학교를 중심으로 맞춤형 실습 연수와 사례 나눔을 적극 지원하며, ‘2025 화성오산 AI 서·논술형 평가 콘퍼런스’를 개최해 교사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도교육청은 ▲논술형 핵심교원 연수 730명 ▲AI 서·논술형 리더교사 173명 ▲실습형 연수 4,500명 등 맞춤형 연수를 운영했으며, 올해 11월 기준 도내 초·중등교사 8,900여 명이 연수에 참여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AI 서·논술형 평가를 통한 공정성 확보와 대입제도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교원의 평가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발표한 ‘교육 본질 회복을 위한 미래 대학입시 개혁(안)’을 토대로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 ▲학교생활기록부 개선 ▲대입전형 방식 개편 등 학생 역량 중심 평가체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수능 일부 과목에 서·논술형 평가를 시범 적용하고, 장기적으로는 수능 공통·선택 과목 이원화 운영과 AI 평가 단계적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 성취 수준 기반 기록으로 개선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며, 내신과 학교생활기록부, 수능 성적을 종합 평가하는 통합 전형을 제안해 학생 중심의 공정한 대입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논술형 평가는 학생의 고차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도교육청은 ‘경기 논술형 평가도구’ 10종을 개발해 1교 1인 이상 논술형 핵심교원을 양성하고, 학교 현장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은 ▲교과 성취기준 기반 AI 자동 채점 및 피드백 ▲손글씨 답안 텍스트 인식 후 채점 ▲평가 설계부터 피드백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를 통해 교사는 평가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이솔초·기안중·봉담고 등 시범운영연구회 학교를 중심으로 맞춤형 실습 연수와 사례 나눔을 적극 지원하며, ‘2025 화성오산 AI 서·논술형 평가 콘퍼런스’를 개최해 교사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도교육청은 ▲논술형 핵심교원 연수 730명 ▲AI 서·논술형 리더교사 173명 ▲실습형 연수 4,500명 등 맞춤형 연수를 운영했으며, 올해 11월 기준 도내 초·중등교사 8,900여 명이 연수에 참여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AI 서·논술형 평가를 통한 공정성 확보와 대입제도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교원의 평가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