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숙 경기도의원, “청년·평생교육, 예산 삭감 아닌 질적 성장 필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6(수) 11:47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
GSEEK 콘텐츠 개발 예산 ‘0원’, 독도디지털체험관 전액 삭감 우려…우수 자체사업 유지 촉구
[스쿨iTV]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1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미래평생교육국과 미래세대재단의 우수 사업들이 감액·일몰된 데 대해 깊은 아쉬움과 우려를 나타냈다.
최 의원은 경기청년 결혼준비지원사업 일몰과 관련해 “청년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경기도가 기획사업을 일몰시키는 것은 매우 아쉽다”고 지적했다. 이어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지식(GSEEK)’의 콘텐츠 개발 예산이 전면 삭감된 점을 문제 삼으며, “콘텐츠 개발이 중심이 돼야 교육의 질적 향상이 가능하다. 예산 부족 시 플랫폼 간 협업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오광석 미래평생교육국장은 “기존 사업을 유지하며 도민 홍보를 강화하고, 콘텐츠 개발과 플랫폼 구축은 경기도서관과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최 의원은 독도디지털체험관 전액 삭감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독도는 향수와 자긍심을 불러일으키는 상징적 공간으로, 이러한 교육·문화 체험은 반드시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삼 미래세대재단 대표는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지만 2026년 예산에서 전액 삭감됐다. 끝까지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심사 소회에서 “우수 자체사업이 감액·일몰되는 상황이 안타깝다. 집행부도 마음이 편치 않았을 것”이라며 미래세대 지원 사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최 의원은 경기청년 결혼준비지원사업 일몰과 관련해 “청년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경기도가 기획사업을 일몰시키는 것은 매우 아쉽다”고 지적했다. 이어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지식(GSEEK)’의 콘텐츠 개발 예산이 전면 삭감된 점을 문제 삼으며, “콘텐츠 개발이 중심이 돼야 교육의 질적 향상이 가능하다. 예산 부족 시 플랫폼 간 협업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오광석 미래평생교육국장은 “기존 사업을 유지하며 도민 홍보를 강화하고, 콘텐츠 개발과 플랫폼 구축은 경기도서관과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최 의원은 독도디지털체험관 전액 삭감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독도는 향수와 자긍심을 불러일으키는 상징적 공간으로, 이러한 교육·문화 체험은 반드시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삼 미래세대재단 대표는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지만 2026년 예산에서 전액 삭감됐다. 끝까지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심사 소회에서 “우수 자체사업이 감액·일몰되는 상황이 안타깝다. 집행부도 마음이 편치 않았을 것”이라며 미래세대 지원 사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