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새마을지도자대회’…지역공동체 발전 기여 격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1(목) 18:58

▲배정수 의장, 유공 수상자와 함께 기념사진
배정수 의장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 지역 변화 이끄는 힘”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1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화성시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공자들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화성시새마을회(대표 조종애)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경희·배현경·유재호·위영란·이용운·송선영·조오순·최은희 의원과 새마을회원, 내외빈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대회에서는 올해 추진된 환경정화 활동, 밑반찬 나눔, 교통안전 캠페인, 휴경지 경작 등 다양한 지역공헌 사업의 성과가 공유됐다.
배정수 의장은 “여러분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어르신의 밥상이 채워지고 골목이 깨끗해졌으며, 위험한 길이 안전한 길로 바뀌었다”며 “보이지 않는 헌신이 오늘의 화성특례시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은 지금 우리 사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공동체 가치”라며 “시의회도 사람을 우선하는 정책과 현장 중심의 조례 마련으로 여러분의 땀방울이 더 큰 결실을 맺도록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시새마을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경제인협의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등 다양한 조직이 활동하고 있으며, 읍면동 단위의 18개 협의회와 19개 부녀회를 중심으로 지역 봉사와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협력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지속적으로 동행할 계획이다.
화성시새마을회(대표 조종애)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경희·배현경·유재호·위영란·이용운·송선영·조오순·최은희 의원과 새마을회원, 내외빈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대회에서는 올해 추진된 환경정화 활동, 밑반찬 나눔, 교통안전 캠페인, 휴경지 경작 등 다양한 지역공헌 사업의 성과가 공유됐다.
배정수 의장은 “여러분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어르신의 밥상이 채워지고 골목이 깨끗해졌으며, 위험한 길이 안전한 길로 바뀌었다”며 “보이지 않는 헌신이 오늘의 화성특례시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은 지금 우리 사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공동체 가치”라며 “시의회도 사람을 우선하는 정책과 현장 중심의 조례 마련으로 여러분의 땀방울이 더 큰 결실을 맺도록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시새마을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경제인협의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등 다양한 조직이 활동하고 있으며, 읍면동 단위의 18개 협의회와 19개 부녀회를 중심으로 지역 봉사와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협력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지속적으로 동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