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제299회 정례회 폐회
편집팀입력 : 2025. 12. 12(금) 16:36

예산안 재심의 후 16일 임시회 개회
행정사무감사 진행·주요 조례안 의결… 2026년도 예산안은 정정 후 별도 심의
행정사무감사 진행·주요 조례안 의결… 2026년도 예산안은 정정 후 별도 심의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2일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월 12일부터 약 한 달간 이어진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조례안·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운영 실태를 면밀히 들여다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시정 조치와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고양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기획행정위원회) △고양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환경경제위원회) △고양시 부설주차장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건설교통위원회) △고양시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문화복지위원회) 등 안건이 가결됐다.
또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기타 보고 안건도 처리됐다. 반면,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일부 내용의 정정 및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본회의에서 의결하지 않고, 후속 절차를 거쳐 다시 심의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보완한 뒤, 16일 개회하는 제300회 임시회에 상정해 2026년도 예산이 차질 없이 편성·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고양특례시의회는 오는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300회 임시회를 열며, 이는 올해 마지막 회기가 된다. 시의회는 “남은 회기에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2일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월 12일부터 약 한 달간 이어진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조례안·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운영 실태를 면밀히 들여다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시정 조치와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고양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기획행정위원회) △고양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환경경제위원회) △고양시 부설주차장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건설교통위원회) △고양시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문화복지위원회) 등 안건이 가결됐다.
또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기타 보고 안건도 처리됐다. 반면,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일부 내용의 정정 및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본회의에서 의결하지 않고, 후속 절차를 거쳐 다시 심의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보완한 뒤, 16일 개회하는 제300회 임시회에 상정해 2026년도 예산이 차질 없이 편성·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고양특례시의회는 오는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300회 임시회를 열며, 이는 올해 마지막 회기가 된다. 시의회는 “남은 회기에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