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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 화성특례시 AI 공모전’ 시상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6(화)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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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공모전 참석한 화성특례시의원 모습
시민 창작과 AI 감성 결합…미래도시 화성의 혁신 가능성 확인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6일 화성시청 로비에서 열린 ‘제5회 별별화성 Awards–2025 화성특례시 AI 공모전(화성왔성)’ 시상식에 참석해 시민과 창작자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배현경 의원이 참석했으며, 조승문 제2부시장과 공모전 수상자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공모전 연혁 소개, 영상·이미지 부문 시상, 축하공연, 전체 수상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대상 등 총 21개 작품이 현장에서 시상됐으며, 유튜브 최다 조회 영상과 SNS 최다 ‘좋아요’ 이미지를 선정한 ‘나도 별별화성 인플루언서상’과 ‘별별 참가상’ 등 315개 작품도 별도로 선정됐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616건의 출품작 하나하나에는 시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화성의 미래가 담겨 있다”며 “상상력이 기술과 만나 새로운 언어가 되는 시대에, 여러분의 창의적 시도는 화성의 혁신 방향을 보여주는 지도”라고 말했다.

‘나의 화성, AI로 완성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영상 330건, 이미지 286건 등 총 616건의 작품이 접수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출품작들은 일상의 장면과 도시 이미지, 화성의 자연과 미래상을 AI 기술로 재해석한 콘텐츠로, 시민 참여형 디지털 창작 공모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별별화성 Awards’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대표 문화·창작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는 AI 콘텐츠 공모전으로 확대 운영해 미래세대의 참여와 디지털 창작 기반을 넓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창작 문화 확산과 디지털 기반 혁신 정책을 통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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