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국기원과 태권도 문화 확산 협력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8(목) 15:06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국기원 간담회
태권도 중심 체육·문화 교류 확대… 도시 문화 경쟁력 강화 모색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18일 국기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태권도를 중심으로 한 체육·문화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갑 국기원 행정부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태권도가 지닌 전통문화로서의 가치와 국제 스포츠로서의 위상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문화 교류 및 체육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대규모 체육행사가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의 문화적 다양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체육과 문화가 결합된 행사가 도시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또한 고양시가 ‘고양콘(Goyang Con)’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문화도시 이미지를 구축해 온 만큼, 향후 체육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분야에서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다는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
김운남 의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이자 세계인이 함께하는 스포츠”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건강한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체육·문화 분야 관계기관과의 간담회와 교류를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도시의 문화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갑 국기원 행정부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태권도가 지닌 전통문화로서의 가치와 국제 스포츠로서의 위상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문화 교류 및 체육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대규모 체육행사가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의 문화적 다양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체육과 문화가 결합된 행사가 도시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또한 고양시가 ‘고양콘(Goyang Con)’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문화도시 이미지를 구축해 온 만큼, 향후 체육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분야에서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다는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
김운남 의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이자 세계인이 함께하는 스포츠”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건강한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체육·문화 분야 관계기관과의 간담회와 교류를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도시의 문화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