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브랜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24(수) 15:56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브랜드’ 회원들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 관광자원 분석·브랜드 전략 제시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브랜드’(대표 황재욱)는 2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관광자원 분석 및 브랜드 개발’을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용인 관광도시의 정체성 확립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용인시가 보유한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를 수행한 용인시정연구원은 최종보고에서 ▲지역 관광자원 및 잠재 관광지 분석 ▲관광자원 간 연계 전략과 정책 방향 ▲지속 가능하고 차별화된 관광도시 발전 방안 등 용인형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제시했다.
보고회 이후에는 참석 의원과 관계자 간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어지며, 연구 결과를 향후 용인시 관광 정책과 도시 브랜드 전략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황재욱 대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용인시 관광자원의 강점과 한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의원연구단체에서 제안한 정책과 브랜드 전략이 시정과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공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용인만의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에 의회가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브랜드’는 황재욱 대표를 비롯해 김병민(간사), 김진석, 장정순, 남홍숙, 이교우, 황미상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연구용역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도시 브랜드의 단계적 확산과 정착,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는 용인시가 보유한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를 수행한 용인시정연구원은 최종보고에서 ▲지역 관광자원 및 잠재 관광지 분석 ▲관광자원 간 연계 전략과 정책 방향 ▲지속 가능하고 차별화된 관광도시 발전 방안 등 용인형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제시했다.
보고회 이후에는 참석 의원과 관계자 간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어지며, 연구 결과를 향후 용인시 관광 정책과 도시 브랜드 전략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황재욱 대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용인시 관광자원의 강점과 한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의원연구단체에서 제안한 정책과 브랜드 전략이 시정과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공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용인만의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에 의회가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브랜드’는 황재욱 대표를 비롯해 김병민(간사), 김진석, 장정순, 남홍숙, 이교우, 황미상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연구용역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도시 브랜드의 단계적 확산과 정착,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