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4등급…전년 대비 개선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24(수) 16:02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4등급, 청렴노력도 3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한 단계 개선된 결과다.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의정활동과 운영 전반의 청렴 수준, 반부패 제도 운영 실태,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점검 내용을 함께 공개하고, 지방의회 운영 과정에서 청렴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그동안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운영 ▲이해충돌 방지 제도 이행 점검 ▲의원 행동강령 준수 및 청렴 교육 실시 ▲관련 조례 정비 등 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청렴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부패 취약 분야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청렴도 향상에 힘써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 기관에 대해 평가 결과를 일정 기간 동안 각 기관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은 “청렴은 의정에 대한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해 청렴 관련 제도 정비와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의정활동과 운영 전반의 청렴 수준, 반부패 제도 운영 실태,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점검 내용을 함께 공개하고, 지방의회 운영 과정에서 청렴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그동안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운영 ▲이해충돌 방지 제도 이행 점검 ▲의원 행동강령 준수 및 청렴 교육 실시 ▲관련 조례 정비 등 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청렴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부패 취약 분야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청렴도 향상에 힘써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 기관에 대해 평가 결과를 일정 기간 동안 각 기관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은 “청렴은 의정에 대한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해 청렴 관련 제도 정비와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