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돌봄의료센터 비전 선포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26(금) 17:21

▲배정수의장 비전선포식 축사 모습
화성형 통합의료, 치료를 넘어 삶을 지키는 돌봄으로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6일 푸르미르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돌봄의료센터 비전 선포식 및 심포지엄」에 참석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화성형 통합돌봄의료체계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배현경·이은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복지 분야 종사자와 지역 주민 등 약 300명이 함께해 보건의료 강화형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정책적·현장적 과제를 논의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집에서 병원까지 끊김없이 이어지는 돌봄은 단순한 의료 서비스가 아닌, 시민의 삶을 지키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화성형 돌봄의료센터는 적시적소의 돌봄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증명해왔고, 이번 비전 선포는 의료와 복지, 제도와 현장을 하나로 잇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돌봄의료센터 성과 보고 및 비전 선포 ▲‘통합돌봄의료 미래 전략’ 특별강연 ▲‘통합돌봄과 보건의료의 과제와 해결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초고령사회와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지역 기반 통합돌봄의 방향성과 지속 가능한 의료·복지 연계 모델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편, ‘찾아가는 경기도 화성시 돌봄의료센터’는 2024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물리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팀을 중심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시민을 대상으로 거주지 방문 진료와 통합지원계획을 제공해 왔다. 센터는 2025년까지 총 739명의 시민에게 3,800여 건의 방문의료·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화성형 돌봄의료체계 구축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보건·의료·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정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배현경·이은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복지 분야 종사자와 지역 주민 등 약 300명이 함께해 보건의료 강화형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정책적·현장적 과제를 논의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집에서 병원까지 끊김없이 이어지는 돌봄은 단순한 의료 서비스가 아닌, 시민의 삶을 지키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화성형 돌봄의료센터는 적시적소의 돌봄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증명해왔고, 이번 비전 선포는 의료와 복지, 제도와 현장을 하나로 잇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돌봄의료센터 성과 보고 및 비전 선포 ▲‘통합돌봄의료 미래 전략’ 특별강연 ▲‘통합돌봄과 보건의료의 과제와 해결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초고령사회와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지역 기반 통합돌봄의 방향성과 지속 가능한 의료·복지 연계 모델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편, ‘찾아가는 경기도 화성시 돌봄의료센터’는 2024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물리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팀을 중심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시민을 대상으로 거주지 방문 진료와 통합지원계획을 제공해 왔다. 센터는 2025년까지 총 739명의 시민에게 3,800여 건의 방문의료·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화성형 돌봄의료체계 구축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보건·의료·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정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