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2026년 신년사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31(수) 10:56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존이구동 정신으로 학생성공시대 열겠다”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면서도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존이구동(尊異求同)’의 정신으로 인천교육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교육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는 물론 인천 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되어 학생성공시대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며 새해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그는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현장지원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과감히 줄이고,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때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특수교육을 포함한 모든 유·초·중·고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 교육감은 **‘생각하는 교육, 질문하는 교육, 움직이는 교육’**을 중심으로 한 교육 혁신을 약속했다. 인간·자연·AI가 공존하는 시대를 맞아 학생들이 인간성을 갖춘 주체적인 존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평화교육과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I 주도 사회에 대비한 인천형 AI 교육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도 교육감은 “인간보다 1만 배 똑똑한 초인공지능(ASI) 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이 기계문명에 끌려가지 않도록 배움의 능동성과 AI 활용 역량을 결합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 강화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 경로를 넓히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온·오프라인 상시 진로 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AI 등 신산업 분야 중심의 학과 재구조화와 안전한 취업 환경 조성, 창업 교육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초학력 보장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모든 인천 학생이 악기·운동·제2외국어 중 하나 이상을 즐길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 가족의 헌신과 인천 시민의 응원이 있었기에 인천교육이 흔들림 없이 전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 새해, 아이들의 웃음이 학교에 가득하고 교육이 희망이 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교육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는 물론 인천 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되어 학생성공시대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며 새해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그는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현장지원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과감히 줄이고,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때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특수교육을 포함한 모든 유·초·중·고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 교육감은 **‘생각하는 교육, 질문하는 교육, 움직이는 교육’**을 중심으로 한 교육 혁신을 약속했다. 인간·자연·AI가 공존하는 시대를 맞아 학생들이 인간성을 갖춘 주체적인 존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평화교육과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I 주도 사회에 대비한 인천형 AI 교육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도 교육감은 “인간보다 1만 배 똑똑한 초인공지능(ASI) 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이 기계문명에 끌려가지 않도록 배움의 능동성과 AI 활용 역량을 결합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 강화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 경로를 넓히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온·오프라인 상시 진로 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AI 등 신산업 분야 중심의 학과 재구조화와 안전한 취업 환경 조성, 창업 교육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초학력 보장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모든 인천 학생이 악기·운동·제2외국어 중 하나 이상을 즐길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 가족의 헌신과 인천 시민의 응원이 있었기에 인천교육이 흔들림 없이 전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 새해, 아이들의 웃음이 학교에 가득하고 교육이 희망이 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