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6년 신년 직원 소통 차담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02(금) 13:43

▲‘2026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 현장
남·북부청사 양방향 생중계…직원 1천여 명 실시간 참여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일 도교육청 남부청사 18층 라운지에서 ‘2026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를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차담회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청사와 북부청사를 영상회의시스템으로 실시간 연결해 도교육청 소속 직원 약 1천 명이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2025년 경기교육모범공무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직원들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도 이어졌다.
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새해 첫날을 감사한 마음과 자긍심으로 시작한다”며 “경기미래교육청의 일원이라는 점, 오늘의 경기교육을 만들어온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다는 점, 학생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점, 세계가 주목하는 경기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감으로서 경기미래교육청에 걸맞은 역할을 하고 있는지, 학생·학부모·교직원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설명을 할 수 있는지, 세계 교육에 내놓을 실체적 성과가 있는지를 끊임없이 되묻고 있다”며 “여러분도 스스로를 돌아보며 질문하는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또 “옛말에 ‘순천자흥 역천자망(順天者興 逆天者亡)’이라 했다”며 “경기교육가족에게 하늘은 바로 학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학생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일한다는 자긍심으로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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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차담회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청사와 북부청사를 영상회의시스템으로 실시간 연결해 도교육청 소속 직원 약 1천 명이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2025년 경기교육모범공무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직원들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도 이어졌다.
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새해 첫날을 감사한 마음과 자긍심으로 시작한다”며 “경기미래교육청의 일원이라는 점, 오늘의 경기교육을 만들어온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다는 점, 학생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점, 세계가 주목하는 경기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감으로서 경기미래교육청에 걸맞은 역할을 하고 있는지, 학생·학부모·교직원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설명을 할 수 있는지, 세계 교육에 내놓을 실체적 성과가 있는지를 끊임없이 되묻고 있다”며 “여러분도 스스로를 돌아보며 질문하는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또 “옛말에 ‘순천자흥 역천자망(順天者興 逆天者亡)’이라 했다”며 “경기교육가족에게 하늘은 바로 학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학생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일한다는 자긍심으로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