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본회의 수어통역 업무협약 체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02(금) 14:50

▲수어통역 업무협약식
장애인 의정 참여 확대… 본회의 수어통역 방송 실시간 제공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고양시수어통역센터(센터장 임영숙)와 2일 의장실에서 2026년도 본회의 수어통역 방송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본회의 내용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본회의 진행 상황을 수어통역으로 실시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지난 2021년 11월 고양시수어통역센터와 첫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협약에 따라 고양시수어통역센터는 본회의장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회의 내용을 통역하고, 시의회는 안정적인 수어통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김운남 의장은 “모든 시민은 동등하게 의정활동에 접근할 권리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누구나 지방자치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본회의 내용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본회의 진행 상황을 수어통역으로 실시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지난 2021년 11월 고양시수어통역센터와 첫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협약에 따라 고양시수어통역센터는 본회의장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회의 내용을 통역하고, 시의회는 안정적인 수어통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김운남 의장은 “모든 시민은 동등하게 의정활동에 접근할 권리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누구나 지방자치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