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 제5차 상벌위원회서 우수 지방행정사회 등 포상자 54명 의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02(금) 17:07

[스쿨iTV]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지난 12월 30일 제5차 상벌위원회(위원장 김영일)를 개최하고, 2025년도 포상 대상자 54명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제4차 심의에서 선정된 89명을 대상으로 한 최종 심의를 거쳐 ▲우수 지방행정사회 8명 ▲우수 행정사 46명 등 총 54명으로 확정됐다.
상벌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방행정사회 운영에 기여한 공적과 개별 행정사로서 국민의 권익 보호에 이바지한 성과를 중심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특히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전문성,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행정사들을 선정했다.
김영일 상벌위원장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명확한 기준과 공적 중심의 심의 원칙을 적용했다”며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해 각 지역에서 국민을 위해 성실히 일해온 행정사들이 공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날 심의에는 김영일 위원장을 비롯해 이우진 부위원장과 김종락, 안만규, 유종호, 이승훈, 정해영, 최임광 위원이 참석했으며, 이태환 기획예산국장이 간사로 참여해 심의 전반을 지원했다.
대한행정사회는 앞으로도 성실한 직무 수행과 윤리적 책임을 다하는 행정사들이 존중받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상벌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포상은 제4차 심의에서 선정된 89명을 대상으로 한 최종 심의를 거쳐 ▲우수 지방행정사회 8명 ▲우수 행정사 46명 등 총 54명으로 확정됐다.
상벌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방행정사회 운영에 기여한 공적과 개별 행정사로서 국민의 권익 보호에 이바지한 성과를 중심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특히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전문성,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행정사들을 선정했다.
김영일 상벌위원장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명확한 기준과 공적 중심의 심의 원칙을 적용했다”며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해 각 지역에서 국민을 위해 성실히 일해온 행정사들이 공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날 심의에는 김영일 위원장을 비롯해 이우진 부위원장과 김종락, 안만규, 유종호, 이승훈, 정해영, 최임광 위원이 참석했으며, 이태환 기획예산국장이 간사로 참여해 심의 전반을 지원했다.
대한행정사회는 앞으로도 성실한 직무 수행과 윤리적 책임을 다하는 행정사들이 존중받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상벌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