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회, 최훈식 의장 신년사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05(월) 15:37

산불 시련 딛고 도약 준비… 공항도시·신성장산업·촘촘한 복지로 ‘사람 중심 의성’ 강조
[스쿨iTV] 최훈식 의성군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대형 산불이라는 유례없는 재난 속에서도 군민들은 연대와 배려로 위기를 극복하며 의성 공동체의 저력을 보여주었다”며 “의성군의회는 군민과 끝까지 함께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의 미래를 차분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많은 군민이 삶의 터전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며 “그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았지만, 서로를 보듬고 손을 맞잡은 군민들의 힘이 다시 일어설 원동력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은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의성군의회가 그동안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현장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행정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에는 적극 협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2026년에 대해 최 의장은 “민선 8기의 성과를 정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공항도시 의성 기반 조성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청년과 아이가 머무를 수 있는 정주 여건 마련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행정혁신과 재정 건전성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핵심”이라며 “한정된 재원이 군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예산 한 푼, 정책 하나하나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항 경제권 형성, 바이오·드론 산업 육성, 첨단농업 확산, 농촌 공간 재생 등 의성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전·복지·의료·교육·주거 등 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쳐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의성’을 지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최 의장은 “의성의 변화는 어느 한 사람이나 기관만의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며 “군민과 행정, 의회가 서로 신뢰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으로 지금의 도전과 어려움을 함께 건넌다면 의성의 내일은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병오년 새해, 의성군의회는 군민과 끝까지 함께하는 신뢰받는 의회, 책임지는 의회가 되겠다”며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많은 군민이 삶의 터전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며 “그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았지만, 서로를 보듬고 손을 맞잡은 군민들의 힘이 다시 일어설 원동력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은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의성군의회가 그동안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현장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행정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에는 적극 협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2026년에 대해 최 의장은 “민선 8기의 성과를 정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공항도시 의성 기반 조성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청년과 아이가 머무를 수 있는 정주 여건 마련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행정혁신과 재정 건전성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핵심”이라며 “한정된 재원이 군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예산 한 푼, 정책 하나하나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항 경제권 형성, 바이오·드론 산업 육성, 첨단농업 확산, 농촌 공간 재생 등 의성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전·복지·의료·교육·주거 등 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쳐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의성’을 지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최 의장은 “의성의 변화는 어느 한 사람이나 기관만의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며 “군민과 행정, 의회가 서로 신뢰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으로 지금의 도전과 어려움을 함께 건넌다면 의성의 내일은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병오년 새해, 의성군의회는 군민과 끝까지 함께하는 신뢰받는 의회, 책임지는 의회가 되겠다”며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