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06(화) 16:53

▲518 단체사진
“민생정치·완전한 민주주의 실현에 광역의원들이 앞장”
[스쿨iTV]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대표 최종현·경기도의회)는 6일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에 위치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참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주 영령들의 희생을 기리고, 민생정치와 완전한 민주주의 실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에는 최종현 대표를 비롯해 장연국 전북도의회 대표, 송창권 제주도의회 대표, 손덕상 경남도의회 대표, 박수기 광주광역시의회 대표, 안신일 세종시의회 대표, 김현옥 전 대표가 참석했다.
또 염종현(경기도의회), 남종섭(경기도의회), 이현창(전남도의회) 고문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및 상임위원장단도 함께했다.
참배에 앞서 최종현 대표는 방명록에 “민주주의를 지켜낸 영령님을 존경합니다. 숭고한 정신으로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남기며 민주 영령들을 추모했다.
염종현 고문 역시 “5·18 민주영령을 기리며 경기도의회는 더욱 정진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각오를 밝혔다.
의원들은 ‘임을 위한 행진곡’에 맞춰 민주묘지에 입장한 뒤, 헌화와 분향, 묵념 등 엄숙한 참배를 진행했다. 이후 5·18 희생자들의 묘역을 둘러보며 민주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민주주의 수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종현 대표는 참배 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를 통해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우리 삶에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다시 한번 절감했다”며 “5·18 민주 영령들의 뜻을 이어 민생정치와 완전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광역의원들이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주 영령들의 희생을 기리고, 민생정치와 완전한 민주주의 실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에는 최종현 대표를 비롯해 장연국 전북도의회 대표, 송창권 제주도의회 대표, 손덕상 경남도의회 대표, 박수기 광주광역시의회 대표, 안신일 세종시의회 대표, 김현옥 전 대표가 참석했다.
또 염종현(경기도의회), 남종섭(경기도의회), 이현창(전남도의회) 고문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및 상임위원장단도 함께했다.
참배에 앞서 최종현 대표는 방명록에 “민주주의를 지켜낸 영령님을 존경합니다. 숭고한 정신으로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남기며 민주 영령들을 추모했다.
염종현 고문 역시 “5·18 민주영령을 기리며 경기도의회는 더욱 정진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각오를 밝혔다.
의원들은 ‘임을 위한 행진곡’에 맞춰 민주묘지에 입장한 뒤, 헌화와 분향, 묵념 등 엄숙한 참배를 진행했다. 이후 5·18 희생자들의 묘역을 둘러보며 민주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민주주의 수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종현 대표는 참배 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를 통해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우리 삶에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다시 한번 절감했다”며 “5·18 민주 영령들의 뜻을 이어 민생정치와 완전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광역의원들이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