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소식
지방자치
성주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 2026년 의정활동 본격화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09(금) 19:23
가가
여노연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산불감시원 처우 개선 촉구
[스쿨iTV]성주군의회(의장 도희재)는 이달 9일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도희제 의장 개회 선언

이번 임시회서는 집행부가 제출한「성주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성주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성주군 지역 농림어업 발전사업 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5분 발언 중인 여노연 의원

이날 여노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최일선서 근무하는 산불감시원들의 열악한 근무 여건과 처우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여 의원은 유류비 지원 단가가 수년째 동결돼 있고, 개인 차량 사용에 따른 비용을 개인이 부담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유류비 지원 현실화와 차량 운영에 대한 제도적 보완을 요청했다.

도희재 의장은 “2026년 새해에도 ‘현장에 답이 있다’ 라는 신념 아래 군민 삶 가까이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히며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정이 안정적이고 역동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의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