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힘, ‘인천2호선 고양연장 예타확정 촉구 특위’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4(수) 07:57

심홍순 의원 위원장 임명… “수도권 서북부 교통난 해소 총력”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3일 ‘인천2호선 고양연장 SOC 예타확정 촉구 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특별위원장에 심홍순 의원(고양11)을 임명했다.
이날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비롯해 심홍순 특별위원장, 이석균 기획수석, 김완규 경제수석, 오준환 의원(고양9) 등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힘을 보탰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시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고,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구성됐다. 해당 사업은 인천 서구 독정역에서 김포 걸포북변역을 거쳐 고양시 일원까지 연결하는 수도권 서북부 핵심 철도망 확충 계획이다.
총 연장 19.63㎞, 12개 역 가운데 고양시 구간은 8.32㎞로 주엽·일산·킨텍스 등 6개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2년간 예타가 진행됐으며 현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예타 통과 시 2029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별위원회는 고양시를 포함한 수도권 서북부 교통 혼잡 해소와 도민 이동권 증진을 위해 예타 통과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도의회 촉구 건의안 발의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현안 발언 ▲중앙정부·지자체 협의체 활성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인천2호선 고양 연장은 고양시를 자족도시로 도약시키는 핵심 인프라이자 교통 혼잡을 해소할 결정적 해법”이라며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광역철도망 확충을 반드시 현실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심홍순 특별위원장은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의 논의가 지연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겠다”며 “수도권 서북부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예타 통과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비롯해 심홍순 특별위원장, 이석균 기획수석, 김완규 경제수석, 오준환 의원(고양9) 등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힘을 보탰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시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고,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구성됐다. 해당 사업은 인천 서구 독정역에서 김포 걸포북변역을 거쳐 고양시 일원까지 연결하는 수도권 서북부 핵심 철도망 확충 계획이다.
총 연장 19.63㎞, 12개 역 가운데 고양시 구간은 8.32㎞로 주엽·일산·킨텍스 등 6개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2년간 예타가 진행됐으며 현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예타 통과 시 2029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별위원회는 고양시를 포함한 수도권 서북부 교통 혼잡 해소와 도민 이동권 증진을 위해 예타 통과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도의회 촉구 건의안 발의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현안 발언 ▲중앙정부·지자체 협의체 활성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인천2호선 고양 연장은 고양시를 자족도시로 도약시키는 핵심 인프라이자 교통 혼잡을 해소할 결정적 해법”이라며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광역철도망 확충을 반드시 현실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심홍순 특별위원장은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의 논의가 지연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겠다”며 “수도권 서북부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예타 통과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