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김영수 의원, 현민초 옹벽 민원 3차 간담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6(금) 09:57

▲화성특례시의회 김영수 의원, 동탄 현민초 옹벽 민원 해결 위한 3차 간담회 사진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이자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동탄7~9동)은 현민초등학교 옹벽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지난 15일 동탄출장소에서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수 의원을 비롯해 화성시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옹벽 안전성 확보와 신속한 공사 추진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9월 23일과 2026년 1월 8일 현민초등학교에서 열린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설계 변경에 따른 구조 안전성 검토와 공사 중지에 따른 행정 절차, 환경법 준수 문제, 사업 주체 및 행정행위의 정당성 등 세부 사안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옹벽 안전 확보를 위해 설계 도면 및 구조 검토서 제출, 옹벽 분리 시공 시 구조기술사 날인이 포함된 서류 제출 등에 대한 합의안을 도출했다. 김 의원은 향후 철거 및 펜스 설치와 관련해 학교 측의 협조를 요청하고, RC옹벽 설계 변경에 따른 안전성 확보를 거듭 당부할 예정이다.
김영수 의원은 “인명 피해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관계기관은 특약사항 이행과 시공 전 과정에 대해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야 한다”며 “문제 해결까지 지속적인 협력과 책임 있는 대응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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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북측 외부 보강토옹벽 현장 사진 |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수 의원을 비롯해 화성시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옹벽 안전성 확보와 신속한 공사 추진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9월 23일과 2026년 1월 8일 현민초등학교에서 열린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설계 변경에 따른 구조 안전성 검토와 공사 중지에 따른 행정 절차, 환경법 준수 문제, 사업 주체 및 행정행위의 정당성 등 세부 사안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옹벽 안전 확보를 위해 설계 도면 및 구조 검토서 제출, 옹벽 분리 시공 시 구조기술사 날인이 포함된 서류 제출 등에 대한 합의안을 도출했다. 김 의원은 향후 철거 및 펜스 설치와 관련해 학교 측의 협조를 요청하고, RC옹벽 설계 변경에 따른 안전성 확보를 거듭 당부할 예정이다.
김영수 의원은 “인명 피해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관계기관은 특약사항 이행과 시공 전 과정에 대해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야 한다”며 “문제 해결까지 지속적인 협력과 책임 있는 대응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