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민주당 최종현 의원, 효동초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9(월) 19:26

“아이들이 가고 싶고 놀고 싶은 학교놀이터 적극 지원”
[스쿨iTV]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은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시정)과 함께 19일 수원 효동초등학교를 방문해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경기도교육청과 수원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사업’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이 직접 설계 과정에 참여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공간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효동초등학교는 지난해 ‘2025년 상상형 학교놀이터 시범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돼 총 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학교는 설계 단계부터 교직원 대표와 학부모, 학생 대표가 함께 참여해 기존의 획일적인 놀이시설 교체를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놀이터를 재구성했다.
이철규 효동초 교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시소와 정글짐 등 기존 인기 시설은 유지하고, 회전그네와 그물놀이터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며 “야외 수업과 전시회도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김준혁 국회의원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환경 조성의 모범 사례”라며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여가 공간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시범사업 성과를 토대로 초등학교에 아이들이 가고 싶고, 놀고 싶은 학교놀이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상형 학교놀이터 사업 확대를 위해 45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사업’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이 직접 설계 과정에 참여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공간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효동초등학교는 지난해 ‘2025년 상상형 학교놀이터 시범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돼 총 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학교는 설계 단계부터 교직원 대표와 학부모, 학생 대표가 함께 참여해 기존의 획일적인 놀이시설 교체를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놀이터를 재구성했다.
이철규 효동초 교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시소와 정글짐 등 기존 인기 시설은 유지하고, 회전그네와 그물놀이터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며 “야외 수업과 전시회도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김준혁 국회의원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환경 조성의 모범 사례”라며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여가 공간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시범사업 성과를 토대로 초등학교에 아이들이 가고 싶고, 놀고 싶은 학교놀이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상형 학교놀이터 사업 확대를 위해 45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