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동탄역 순환버스 개통식 참석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1. 26(월) 12:27

▲배정수 의장 축사 모습
주민 이동권 보장·촘촘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 첫걸음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6일 동탄 패밀리풀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동탄역 순환버스 개통식’에 참석해 주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으며, 시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도 함께해 개통을 환영했다.
동탄역 순환버스는 동탄 지역 주요 생활권과 동탄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주민들의 철도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개통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교통체계 개편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배정수 의장은 “동탄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동탄역 순환버스가 개통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급속히 성장한 동탄이 화성특례시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에 걸맞은 촘촘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통은 단순히 버스 노선 하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 이동을 바꾸고 삶의 질을 높이는 변화”라며 “향후 버스 노선 개편 용역 등을 통해 교통 취약지역까지 아우르는 균형 잡힌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정책 추진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날 개통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으며, 시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도 함께해 개통을 환영했다.
동탄역 순환버스는 동탄 지역 주요 생활권과 동탄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주민들의 철도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개통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교통체계 개편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배정수 의장은 “동탄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동탄역 순환버스가 개통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급속히 성장한 동탄이 화성특례시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에 걸맞은 촘촘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통은 단순히 버스 노선 하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 이동을 바꾸고 삶의 질을 높이는 변화”라며 “향후 버스 노선 개편 용역 등을 통해 교통 취약지역까지 아우르는 균형 잡힌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정책 추진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