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제28차 정례회의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8(수) 13:08

[스쿨iTV]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운남)는 지난 1월 27일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제28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제27차 정례회의 결과를 보고받은 뒤, 이번 회의에 상정된 2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의결했다.
김운남 협의회장은 “특례시의회가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방자치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야 할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특례시의회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인 고양·수원·용인·창원·화성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별 정례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공동 대응과 정책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제27차 정례회의 결과를 보고받은 뒤, 이번 회의에 상정된 2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의결했다.
김운남 협의회장은 “특례시의회가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방자치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야 할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특례시의회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인 고양·수원·용인·창원·화성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별 정례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공동 대응과 정책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