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선 용인특례시의장,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8(수) 17:11

▲유진선 용인특례시의장, 충북 청주서 열린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참석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 논의
[스쿨iTV]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28일 충북 청주시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협의회가 지난해 추진한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핵심 사업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위상 강화와 제도적 기반 확충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협의회는 지난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공론화하며 정책 세미나와 역량 강화 논의를 이어왔고, 지방자치·균형발전 관련 행사 참여와 지방의회 우수사례 확산 등을 통해 제도 개선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올해는 지방의회 권한과 책임이 제도적으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협의회 소속 의회가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해 9월 이재명 정부 국무회의에서 지방의회법 제정이 국정과제로 채택된 만큼, 법 제정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협의회는 ▲시·군·자치구의회 사무기구 조직 체계 개선 ▲지방의회의원 여비 규정 정비 등 현안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중앙지방협력회의와 지방시대위원회 등 협력 채널을 통해 정책 건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진선 의장은 “지방의회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대안을 만드는 기관”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중심의 민생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 기초의회 의장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지방의회 공통 현안을 논의하고 자치분권 확대와 제도 개선 사항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협의회가 지난해 추진한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핵심 사업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위상 강화와 제도적 기반 확충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협의회는 지난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공론화하며 정책 세미나와 역량 강화 논의를 이어왔고, 지방자치·균형발전 관련 행사 참여와 지방의회 우수사례 확산 등을 통해 제도 개선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올해는 지방의회 권한과 책임이 제도적으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협의회 소속 의회가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해 9월 이재명 정부 국무회의에서 지방의회법 제정이 국정과제로 채택된 만큼, 법 제정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협의회는 ▲시·군·자치구의회 사무기구 조직 체계 개선 ▲지방의회의원 여비 규정 정비 등 현안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중앙지방협력회의와 지방시대위원회 등 협력 채널을 통해 정책 건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진선 의장은 “지방의회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대안을 만드는 기관”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중심의 민생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 기초의회 의장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지방의회 공통 현안을 논의하고 자치분권 확대와 제도 개선 사항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