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특례시추진특위, 용인특례시의회 방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30(금) 16:10

특례시 제도·의회 운영 사례 벤치마킹
[스쿨iTV] 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가 특례시 추진을 위한 제도와 의회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30일 용인특례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특례시 지정을 준비 중인 원주시의회가 용인특례시의회의 제도 운영 경험과 의회 조직·권한 구조 등을 공유받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윤미 의회운영위원장과 김희영·이진규·기주옥 의원, 자치분권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원주시의회에서는 손준기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장과 최미옥·문정환 의원 등이 함께했다.
양 의회는 특례시 관련 법령 체계와 도입 배경, 의회 사무기구 구성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며 특례시의회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진선 의장은 “특례시는 증가하는 행정·재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지방자치 모델”이라며 “의회 기능 강화가 시민 중심 자치행정 실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방문단은 간담회 이후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특례시 지정을 준비 중인 원주시의회가 용인특례시의회의 제도 운영 경험과 의회 조직·권한 구조 등을 공유받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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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윤미 의회운영위원장과 김희영·이진규·기주옥 의원, 자치분권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원주시의회에서는 손준기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장과 최미옥·문정환 의원 등이 함께했다.
양 의회는 특례시 관련 법령 체계와 도입 배경, 의회 사무기구 구성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며 특례시의회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진선 의장은 “특례시는 증가하는 행정·재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지방자치 모델”이라며 “의회 기능 강화가 시민 중심 자치행정 실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방문단은 간담회 이후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