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규 용인시의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론은 무책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05(목) 16:57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이 5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원안대로의 신속한 사업 추진 촉구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중앙동·이동읍·남사읍/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관련한 ‘이전론’과 ‘재검토 주장’을 강하게 비판하며, 원안대로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이나 재검토 주장은 대한민국의 산업 전략을 스스로 흔드는 무책임한 발상”이라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그 어떤 외풍에도 흔들림 없이 원안 그대로,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업은 단순한 지역 개발이 아니라 국가 산업 경쟁력과 경제 안보가 직결된 핵심 국가 전략 사업”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소모적인 논쟁이 아니라 확신과 결단, 그리고 압도적인 추진 속도”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주민 희생에 대한 실질적 대책 마련도 촉구했다. 그는 “이동읍과 남사읍 주민들은 국가 미래를 위해 삶의 터전을 내놓는 희생을 감내하고 있다”며 “정당한 보상과 실효성 있는 이주 대책은 갈등을 줄이고 사업 속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국가사업이 반드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책임이자 예우”라고 밝혔다.
교통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도 강조했다. 이 의원은 “2030년 국가산단 1기 팹(Fab) 가동을 고려할 때 국도 45호선 확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는 단순한 도로 정비가 아니라 산단 가동의 성패가 걸린 생존 인프라”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단 하루의 지연도 없이 2030년 이전 완공이 이뤄져야 한다”며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공기를 최대한 단축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 이상의 비상 대책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국가산단의 성과가 처인구에 국한되지 않고 용인 전역으로 확산돼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국가산단이 고립된 섬이 되지 않도록 구도심의 주거·상업·문화 인프라와 연계한 상생형 배후도시 모델을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국회와 경기도의회 역시 국가산단 이전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바 있다”며 “용인시는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에 휘둘리지 말고 주민 상생과 인프라 조기 구축이라는 본질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이나 재검토 주장은 대한민국의 산업 전략을 스스로 흔드는 무책임한 발상”이라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그 어떤 외풍에도 흔들림 없이 원안 그대로,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업은 단순한 지역 개발이 아니라 국가 산업 경쟁력과 경제 안보가 직결된 핵심 국가 전략 사업”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소모적인 논쟁이 아니라 확신과 결단, 그리고 압도적인 추진 속도”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주민 희생에 대한 실질적 대책 마련도 촉구했다. 그는 “이동읍과 남사읍 주민들은 국가 미래를 위해 삶의 터전을 내놓는 희생을 감내하고 있다”며 “정당한 보상과 실효성 있는 이주 대책은 갈등을 줄이고 사업 속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국가사업이 반드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책임이자 예우”라고 밝혔다.
교통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도 강조했다. 이 의원은 “2030년 국가산단 1기 팹(Fab) 가동을 고려할 때 국도 45호선 확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는 단순한 도로 정비가 아니라 산단 가동의 성패가 걸린 생존 인프라”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단 하루의 지연도 없이 2030년 이전 완공이 이뤄져야 한다”며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공기를 최대한 단축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 이상의 비상 대책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국가산단의 성과가 처인구에 국한되지 않고 용인 전역으로 확산돼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국가산단이 고립된 섬이 되지 않도록 구도심의 주거·상업·문화 인프라와 연계한 상생형 배후도시 모델을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국회와 경기도의회 역시 국가산단 이전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바 있다”며 “용인시는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에 휘둘리지 말고 주민 상생과 인프라 조기 구축이라는 본질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