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공식 출범 축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07(토) 08:36

▲발대식 참석 시의원 기념 사진
시민 삶 가까이에서 작동하는 사람 중심 복지체계 본격 가동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가 시민 체감형 통합돌봄 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6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린 ‘화성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발대식’에 참석해,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발대식은 화성시 복지정책과(통합돌봄TF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과 김상균·배현경·위영란·이용운·이은진 의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복지 현장 종사자와 가족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업무협약(MOU) 체결, 돌봄매니저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제도 및 돌봄매니저 역할에 대한 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화성시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출발점이 됐다.
화성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민·관 협력 구조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통합돌봄 수행기관과 현장 인력을 모두 ‘돌봄매니저’로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자원 연계까지 책임지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통합돌봄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이행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자리로, 위촉장을 받은 돌봄매니저들은 앞으로 시민 곁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통합돌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배정수 의장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은 돌봄의 패러다임을 기관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분절에서 통합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번 발대식은 화성시가 선제적으로 실질적 통합돌봄 가동 체계를 완성했음을 알리는 뜻깊은 출발”이라고 밝혔다.
이어 “돌봄매니저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발견하고 지역 자원을 연결하는 현장의 핵심 주체”라며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가 화성시 통합돌봄의 품질이자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의 표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삶에 가장 가까운 돌봄 행정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6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린 ‘화성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발대식’에 참석해,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발대식은 화성시 복지정책과(통합돌봄TF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과 김상균·배현경·위영란·이용운·이은진 의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복지 현장 종사자와 가족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업무협약(MOU) 체결, 돌봄매니저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제도 및 돌봄매니저 역할에 대한 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화성시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출발점이 됐다.
화성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민·관 협력 구조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통합돌봄 수행기관과 현장 인력을 모두 ‘돌봄매니저’로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자원 연계까지 책임지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통합돌봄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이행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자리로, 위촉장을 받은 돌봄매니저들은 앞으로 시민 곁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통합돌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배정수 의장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은 돌봄의 패러다임을 기관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분절에서 통합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번 발대식은 화성시가 선제적으로 실질적 통합돌봄 가동 체계를 완성했음을 알리는 뜻깊은 출발”이라고 밝혔다.
이어 “돌봄매니저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발견하고 지역 자원을 연결하는 현장의 핵심 주체”라며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가 화성시 통합돌봄의 품질이자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의 표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삶에 가장 가까운 돌봄 행정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