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1(수) 14:34

▲배정수 의장 축사
정조대왕 효 정신 계승…노년 존중·포용적 도시 비전 선언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1일 화성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화성특례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에 참석해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공식 선포했다.
화성시는 지난 2025년 10월 29일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 인증을 받았으며, 이날 행사는 이를 대내외에 알리고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위영란·이용운·차순임 의원과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서부노인복지관 회원들의 축하공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모니터단·홍보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인증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화성시 노인복지 기본 조례」에 따라 정책 연구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 모니터단은 정책과 사업 전반을 상시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한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은 화성특례시가 전 세대를 포용하는 고령친화도시로 공식 선언하는 역사적 날”이라며 “WHO 인증은 어르신 삶을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정조대왕의 효 정신이 살아 있는 화성에서 고령친화도시 선포는 전통 가치가 현대 정책으로 구현된 결과”라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동권, 주거, 건강, 사회참여, 돌봄, 존엄한 삶을 아우르는 67개 세부 사업을 포함한 ‘고령친화도시 기본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의회는 어르신의 권리가 실현되는 정책 환경 조성을 위해 집행부와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화성시는 지난 2025년 10월 29일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 인증을 받았으며, 이날 행사는 이를 대내외에 알리고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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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빈 퍼포먼스 |
선포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위영란·이용운·차순임 의원과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서부노인복지관 회원들의 축하공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모니터단·홍보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인증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화성시 노인복지 기본 조례」에 따라 정책 연구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 모니터단은 정책과 사업 전반을 상시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한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은 화성특례시가 전 세대를 포용하는 고령친화도시로 공식 선언하는 역사적 날”이라며 “WHO 인증은 어르신 삶을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정조대왕의 효 정신이 살아 있는 화성에서 고령친화도시 선포는 전통 가치가 현대 정책으로 구현된 결과”라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동권, 주거, 건강, 사회참여, 돌봄, 존엄한 삶을 아우르는 67개 세부 사업을 포함한 ‘고령친화도시 기본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의회는 어르신의 권리가 실현되는 정책 환경 조성을 위해 집행부와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