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 에코팜테마파크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2(목) 14:16

▲경환위 에코팜테마파크 방문사진
농업정책 연계·수익성과 공공성 균형 강조…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조성”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임채덕)는 11일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에 위치한 에코팜테마파크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임채덕 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진 부위원장, 정흥범·최은희·김상수·배현경 위원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 농업정책과 등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캠핑장 조성 현황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위원들은 최근 캠핑 수요 변화 추세를 언급하며 공공시설로서 수익성과 공공성을 함께 고려한 신중한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단순한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운영 단계에서 적자 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수요 분석과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에코팜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근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한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유채꽃과 핑크뮬리 등 초화류 단지 조성을 통한 계절별 경관 자원 확충,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관광 유인 요소를 마련해 체류형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설명이다.
임채덕 위원장은 “에코팜테마파크는 농업정책과 환경, 시민 생활이 맞닿아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주차장과 놀이터, 나무 식재 등 기초 시설 하나하나가 시민 만족도를 좌우하는 만큼 농업정책과 연계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임채덕 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진 부위원장, 정흥범·최은희·김상수·배현경 위원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 농업정책과 등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캠핑장 조성 현황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위원들은 최근 캠핑 수요 변화 추세를 언급하며 공공시설로서 수익성과 공공성을 함께 고려한 신중한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단순한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운영 단계에서 적자 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수요 분석과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에코팜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근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한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유채꽃과 핑크뮬리 등 초화류 단지 조성을 통한 계절별 경관 자원 확충,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관광 유인 요소를 마련해 체류형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설명이다.
임채덕 위원장은 “에코팜테마파크는 농업정책과 환경, 시민 생활이 맞닿아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주차장과 놀이터, 나무 식재 등 기초 시설 하나하나가 시민 만족도를 좌우하는 만큼 농업정책과 연계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