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그린바이오산업 육성·농업생명자원 보존 입법토론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9(목) 15:01

윤종영 부위원장 좌장…산업화 방안·제도 개선 방향 논의
[스쿨iTV] 경기도의회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과 농업생명자원의 체계적 보존·활용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연다.
경기도의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과 농업생명자원의 체계적 보존·활용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윤종영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며,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체계 구축과 산업적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제도 개선 방향을 종합·정리할 예정이다.
행사는 연천군이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정된 이후 관련 정책 기반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농업생명자원의 공공적 가치 보전과 함께 지역 산업과 연계한 성장 전략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발제는 최춘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연구개발팀 책임연구원과 최익영 강원대학교 스마트팜농산업학과 교수가 맡는다. 이들은 농업생명자원의 산업화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 지자체 차원의 제도 정비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그린바이오산업 기업체 대표를 비롯해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 황인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 정윤경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이현주 연천군 경제교통과장 등이 참여해 현장 의견과 정책 과제를 공유한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농업생명자원 관련 제도 개선과 조례 제정·개정 방향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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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과 농업생명자원의 체계적 보존·활용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윤종영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며,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체계 구축과 산업적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제도 개선 방향을 종합·정리할 예정이다.
행사는 연천군이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정된 이후 관련 정책 기반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농업생명자원의 공공적 가치 보전과 함께 지역 산업과 연계한 성장 전략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발제는 최춘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연구개발팀 책임연구원과 최익영 강원대학교 스마트팜농산업학과 교수가 맡는다. 이들은 농업생명자원의 산업화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 지자체 차원의 제도 정비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그린바이오산업 기업체 대표를 비롯해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 황인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 정윤경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이현주 연천군 경제교통과장 등이 참여해 현장 의견과 정책 과제를 공유한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농업생명자원 관련 제도 개선과 조례 제정·개정 방향을 검토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