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895명 정기 인사 단행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2. 20(금) 13:35

격무학교·학교급별 순환근무제 2년차… 인력 수급 조정에 방점 -
[스쿨iTV] 대구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3월 1일자로 교육공무직원 895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직원들의 생활 연고지와 개인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특히 격무학교 및 학교급별 순환근무제 시행 2년차를 맞아 학교급 간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직원은 본인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해 초·중학교에 우선 전보 배치했으며, 초·중학교 장기 근무자는 고등·특수학교로 전보하는 순환근무제를 통해 학교급별 인력 배치를 조정했다.
이번 전보 대상자는 총 710명으로, 직종별로는 ▲교무실무사 221명 ▲영양사 27명 ▲조리사 26명 ▲조리실무원 224명 ▲특수교육실무원 82명 ▲사서 27명 ▲초등늘봄전담사 45명 ▲유치원방과후전담사 19명 ▲상담복지사 17명 ▲교육복지사 10명 ▲전문상담사 2명 ▲교육실무사 5명 ▲늘봄교무행정실무사 2명 ▲특수늘봄전담사 1명 ▲사감 1명 ▲통학차량안전요원 1명 등 16개 직종이다.
아울러 3월 1일자 신규 채용 교육공무직원의 현장 이해도와 적응력 제고를 위해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직종별 연수를 실시한 뒤 각급 학교에 배치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교육공무직원들이 책무성과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근무 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직원들의 생활 연고지와 개인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특히 격무학교 및 학교급별 순환근무제 시행 2년차를 맞아 학교급 간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직원은 본인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해 초·중학교에 우선 전보 배치했으며, 초·중학교 장기 근무자는 고등·특수학교로 전보하는 순환근무제를 통해 학교급별 인력 배치를 조정했다.
이번 전보 대상자는 총 710명으로, 직종별로는 ▲교무실무사 221명 ▲영양사 27명 ▲조리사 26명 ▲조리실무원 224명 ▲특수교육실무원 82명 ▲사서 27명 ▲초등늘봄전담사 45명 ▲유치원방과후전담사 19명 ▲상담복지사 17명 ▲교육복지사 10명 ▲전문상담사 2명 ▲교육실무사 5명 ▲늘봄교무행정실무사 2명 ▲특수늘봄전담사 1명 ▲사감 1명 ▲통학차량안전요원 1명 등 16개 직종이다.
아울러 3월 1일자 신규 채용 교육공무직원의 현장 이해도와 적응력 제고를 위해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직종별 연수를 실시한 뒤 각급 학교에 배치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교육공무직원들이 책무성과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근무 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