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구산동 한우농가 구제역 발생 긴급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0(금) 18:08

농업기술센터 방문해 거점통제소·백신접종 등 방역 상황 확인…“초기 차단 총력”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가 구산동 한우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관련해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의회는 20일 오후 구제역이 발생한 농가 인근 방역 현장을 찾아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거점통제소 운영 현황과 차단 방역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구제역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 지역 축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긴급 소독과 백신 접종, 축산 차량 이동 통제 등 방역 조치가 진행 중이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 강화와 농가 예찰 활동도 병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의회는 방역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농가 지원 방안과 향후 대응 계획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운남 의장은 “구제역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축전염병”이라며 “방역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확산을 철저히 차단하고, 축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께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는 등 예방 조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는 향후 방역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축산업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시의회는 20일 오후 구제역이 발생한 농가 인근 방역 현장을 찾아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거점통제소 운영 현황과 차단 방역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구제역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 지역 축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긴급 소독과 백신 접종, 축산 차량 이동 통제 등 방역 조치가 진행 중이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 강화와 농가 예찰 활동도 병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의회는 방역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농가 지원 방안과 향후 대응 계획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운남 의장은 “구제역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축전염병”이라며 “방역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확산을 철저히 차단하고, 축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께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는 등 예방 조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는 향후 방역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축산업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