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특위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1(토) 10:01

특별위원장에 이석균 의원 임명…남양주 묵현천·마석우천·구운천 정비 추진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석균(남양주1) 의원을 임명했다.
국민의힘 경기도의회는 20일 남양주시에서 특위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현석 청년수석, 임광현 문화수석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특별위원회는 남양주 원도심인 화도읍과 수동면 일대 하천 정비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정비 대상은 묵현천·마석우천·구운천 등 3개 하천이다. 제방 정비와 단절 구간 연결로 치수 안전성을 강화하고, 생태환경 복원과 쉼터·데크길 등 친수공간을 조성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위는 향후 민의 수렴과 현장 점검, 관계 기관과의 정책 협력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다. 자연형 하천 복원을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과 수변 휴게공간 확충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생활 SOC 확충에 따른 도시 균형발전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3개 하천의 공간 기능과 생태 환경을 혁신해 남양주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석균 특별위원장은 “치수 중심의 하천 정책에서 도민 체감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며 “3개 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경기도의회는 20일 남양주시에서 특위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현석 청년수석, 임광현 문화수석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특별위원회는 남양주 원도심인 화도읍과 수동면 일대 하천 정비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정비 대상은 묵현천·마석우천·구운천 등 3개 하천이다. 제방 정비와 단절 구간 연결로 치수 안전성을 강화하고, 생태환경 복원과 쉼터·데크길 등 친수공간을 조성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위는 향후 민의 수렴과 현장 점검, 관계 기관과의 정책 협력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다. 자연형 하천 복원을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과 수변 휴게공간 확충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생활 SOC 확충에 따른 도시 균형발전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3개 하천의 공간 기능과 생태 환경을 혁신해 남양주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석균 특별위원장은 “치수 중심의 하천 정책에서 도민 체감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며 “3개 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