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화성FC K리그2 출정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3(월) 10:33

▲주요내빈 단체사진(FC출정)
“1부 승격 향한 도전 응원…106만 시민의 자부심”
[스쿨iTV] 화성시의회가 2026시즌 K리그2 무대에 나서는 화성FC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1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시즌 화성FC K리그2 출정식’에 참석해 출정을 축하하고 1부리그 승격을 향한 도전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배현경·송선영·이해남·조오순 의원이 참석했다. 구단주인 화성특례시장과 선수단, 시민·팬 등 700여 명도 함께해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나눴다.
배정수 의장은 “2026시즌 출정식의 열기가 매우 뜨겁다”며 “지난 2025시즌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입은 유니폼은 106만 화성시민의 자부심”이라며 “매 경기 후회 없는 투혼으로 시민의 기대에 보답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구단은 올 시즌 목표로 ‘1부리그 승격’을 공식 제시했다. 아울러 2025시즌 팬 투표 MVP에는 김승건 선수가, 베스트 골 부문에는 우제욱 선수가 선정돼 지난 시즌 활약을 인정받았다.
화성FC는 올 시즌 더욱 탄탄해진 전력과 시민의 응원을 바탕으로 K리그2 상위권 도약에 도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1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시즌 화성FC K리그2 출정식’에 참석해 출정을 축하하고 1부리그 승격을 향한 도전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배현경·송선영·이해남·조오순 의원이 참석했다. 구단주인 화성특례시장과 선수단, 시민·팬 등 700여 명도 함께해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나눴다.
배정수 의장은 “2026시즌 출정식의 열기가 매우 뜨겁다”며 “지난 2025시즌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입은 유니폼은 106만 화성시민의 자부심”이라며 “매 경기 후회 없는 투혼으로 시민의 기대에 보답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구단은 올 시즌 목표로 ‘1부리그 승격’을 공식 제시했다. 아울러 2025시즌 팬 투표 MVP에는 김승건 선수가, 베스트 골 부문에는 우제욱 선수가 선정돼 지난 시즌 활약을 인정받았다.
화성FC는 올 시즌 더욱 탄탄해진 전력과 시민의 응원을 바탕으로 K리그2 상위권 도약에 도전할 계획이다.
